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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 칼럼/사설 2007. 09. 01. Sat
칼럼/사설한국콜마, 국책연구사업체 뽑혀원자력연구소와 공동 기능성식품 실용화 연구
   
▲ 한국콜마 로고

화장품·의약품 연구개발, 제조전문기업인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와 한국원자력연구소가 과학기술부로부터 `생약복합조성물 이용 면역 조혈증진 및 항암치료 보조 기능성식품의 실용화`에 대한 국책연구사업에 선정됐다.

한국콜마와 한국원자력연구소가 산·연 공동으로 진행하는 `생약복합조성물 이용 면역 조혈증진·항암치료 보조 기능성식품의 실용화` 사업은 2년 간의 연구개발 기간에 연구개발비 총 3억 1천만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며 이 중 2억 3천 2백 5십만원은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생약복합조성물 이용 면역 조혈증진 및 항암치료 보조 기능성식품의 실용화` 연구개발사업은 BT(생명공학)· RT(감마선조사)· MCT(마이크로캡슐레이션) 등의 첨단기술을 이용해 식용가능한 생약제로부터 효능·효용성 증대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생체 최적 적용조건을 확립하며 안전성 검증·임상효능을 검증함으로써 차별화된 고효능의 제품을 개발하고 대량 생산기술을 확립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내 기능성식품산업은 약 1조 2천억원 정도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연간 평균 약 15%대의 신장율을 보이고 있으며 산업의 특성상 소량다품종, 무공해, 고부가가치 산업종으로 시장경쟁력을 갖고 있다.

한국콜마의 김치봉 연구소장은 "정부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력과 기술력을 한층 더 진일보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콜마의 기술력과 개발력 또한 대외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점에 대해 자긍심과 함께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일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