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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기업 2007. 09. 01. Sat
기업알비온, ‘스피디 화이트닝’ 캠페인전·후반 판촉행사 성료… ‘엑사지화이트’ 집중 부각
알비온은 2003년 화이트닝 프로모션을 지난 5월 중순 성황리에 마감한데 이어 후기 프로모션 ‘스피디 화이트닝’에 돌입, 이달 말로 막을 내린다.

스페셜케어의 미백상품과 메리트감이 높은 한정세트를 투입해서 알비온 특유의 압도적으로 빠른 미백피부연출을 제안, 대폭적인 신규고객 유치와 미용액 애용자층을 창출한다는 취지에서 계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자외선 노출시즌을 맞아 자외선 차단을 의식한 스킨케어의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

일본의 미백시장 규모는 2백억엔에 달한 것으로 추산되며 알비온도 이 시장에서 화장의식이 높은 고객층 확대에 힘쓰고 있다. ‘엑사지화이트’는 바로 이런 수요에 응답하는 상품시리즈이며 기미와 주근깨, 주름살을 조성하는 본질적인 원인이 숨겨진 각질층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신속하게 미백효과를 나타낼 뿐 아니라 감촉과 사용감까지도 세심한 배려를 한 제품이다.

따라서 엑사지화이트의 애용자층은 3년전 발매이래 꾸준히 증가해왔다. 후기 중점테마의 3개 상품은 △ 화이트닝 셀미션 △ 화이트닝 클리어 스포츠 WX △ 시범 컨트롤 에센스 WX의 3개 품목이다.

미용액 화이트닝 셀미션(의약부외품)은 피부전체를 화이트닝할 목적의 화이트어프로처상품이다. 이에 비해 화이트닝 클리어 스포츠 WX와 시범 컨트롤 에센스 WX는 포커스 어프로치 상품으로 자리매김됐다. 화이트닝 클리어 스포츠 WX (의약부외품)는 미백유효성분을 한없이 농축해서 스틱상태로 고형화시킨 새로운 발상의 미백케어 상품이다.

시점 컨트롤 에센스 WX(의약부외품)의 각질제거와 모공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관리자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