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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이미용 2007. 09. 01. Sat
이미용제3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공모태평양,오는 4월 한달간 출품작 접수 받아
   
▲ 미장센 로고

태평양 미쟝센이 단편 영화제를 공모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단편영화, 관객을 만나다라는 캐치플레이즈를 내걸고 재기 발랄한 작품을 공모키로 하고 오는 6월 태평양의 토탈 헤어 패션 브랜드 미쟝센이 후원하고 국내 유일 장르 단편영화제인 미쟝센 단편 영화제 장르 상상력展을 열기로 방침을 세웠다.

따라서 미쟝세은 2003년 5월 이후에 제작이 완료된 작품으로 비디오(Beta, 6mm Digital 등) 및 16mm, 35mm 필름으로 제작한 40분 이내의 극영화와 애니메이션 영화 중 각 장르의 수준작 및 화제작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4월1(목)일부터 4월23일(금)까지 출품작 공모한다.

또 출품작은 단편 영화들 중 비정성시(사회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4만번의 구타(액션스릴러),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 절대악몽(공포판타지), 등 다섯가지 장르이다.

또 각 장르 당 수상작은 5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장르를 망라한 대상은 5백만원을 가하여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심사위원 특별상 및 관객상과 후원사인 미쟝센에서 최고의 촬영감독에게 주는 미쟝센상 등이 있다.

출품신청서는 홈페이지(www.mjsen.co.kr)에서 다운로드 받아 메일로 제출하고, VHS는 사무국으로 우편 혹은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mjsen.co.kr을 참고).

한편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기존의 단편 영화제들이 장르와 성격의 구분 없이 백화점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면 미쟝센 단편 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새로운 컨셉으로 기존의 단편영화제의 틀을 벗어나 영역과 특징을 좀더 세분화한 차별화 된 영화제이다.

또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장르의 상상력展(Beyond the barrier of genres)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장르에 바탕을 두면서도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상상력의 감수성을 펼치는 장으로 재미있는 단편영화의 축제가 될 것이란 것이다.





 

한상익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