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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드럭스토어 2009. 09. 30. Wed
드럭스토어프랑스 유기농화장품 이로와지, 국내 런칭드럭스토어(왓슨스 등), 신세계강남점, 온라인-엔조이뉴욕 등 입점

프랑스 오가닉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Iroisie(이로와지)’가 1일 국내에 첫 런칭을 한다. 이로와지는 국내 드럭스토어(왓슨스 등)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온라인 매장으로는 엔조이뉴욕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럽의 엄격한 유기농 인증마크인 ECOCERT(에코서트)와 코스메바이오(Cosme Bio) 오가닉 인증을 받은 ‘이로와지’는 독창적인 포뮬라로 프랑스 본국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급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기존 유기농 브랜드와 식물성 화장품 브랜드의 안티에이징 라인에서 볼 수 없었던 안전성(유기농 성분)과 기능성(안티에이징 효과)을 모두 갖추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주요 성분으로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 해양 보호 구역인 ‘Iroisie Sea’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해초(seaweed) 성분과 유기농 재배된 최고의 순수 식물성 성분이 결합된 독특한 포뮬라를 선보인다.

해초(seaweed)는 오랜 세월 동안 열악한 바닷속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한 자생적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으며, 이는 피부와 아주 유사한 형태를 보이면서 세포 재생산을 촉진한다. 또한 스폰지와 같은 수분 유지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어 뛰어난 보습력과 고농도의 염분 속 바다에서 생존하기 위한 강력한 진정 능력을 자랑한다. 또한 모든 식물 성분은 엄격한 에코서트(환경보호를 원칙으로 하는 원료의 생산관리, 하이 퀄리티의 천연소재 사용)의 규정 아래 전통적인 재배방식을 고수하는 해당 지역의 농가와 협력하여 원료를 채취한다.

해초의 경우, 종을 보호하고자 제한된 기간에 직접 손으로 뿌리까지 살아있도록 채취하며 식물성 성분의 원료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는 농가에서 가져오되 모든 원료는 에코서트의 기준에 맞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각 제품마다 고유의 제품 번호가 있기 때문에 원료의 재배부터 상품이 출시되기까지의 매 과정을 보증하고 관리한다.

제품 개발에는 전통 스킨케어 출신의 생물학자와 오가닉 스킨케어 분야에 특화된 생물학자들이 참여했으며 엄격한 임상 연구와 테스트를 통해 안티에이징 효과가 임상적으로 입증됐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스페셜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총 8가지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미출시되는 SPA 라인은 프랑스 파리의 최고급 SPA인 리츠 패리스 스파, 샹젤리제 후케츠 스파 등에 입점 되어 있다.

 

 

박한나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