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경제 - No.1 뷰티포털

> 산업 > 건강/성형 2010. 12. 31. Fri
건강/성형귀차니즘을 위한 레시피 이너뷰티2% 부족한 내 피부, 먹어야 촉촉해진다

 

 

 

 

 
▲DHC 이미지 컷.© 데일리코스메틱

 

 

 

 

최근, 급격한 한파로 인한 추위가 급습했다. 이럴 때 일수록 거센 바람, 황사 눈 등 각종 피부 트러블 메이커들이 등장하기 마련. 겨울이면 평소 보다 더욱 피부 보습 및 보호에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피부상식 중 하나.

 

 

 

그러나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고도 2% 부족한 내 피부. 거칠고 생기 없는 내 피부는 물론 수분크림을 바른 후에도 금새 건조함을 느꼈다면, 또 다른 피부 보충이 필요하다는 신호다. 건강과 피부 이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책임진다는 ‘이너뷰티’로 올 겨울 촉촉한 피부 만들기는 어떨까.

 

 

 

+ 귀차니즘을 위한 레시피 이너뷰티
건강을 위해선 영양제에 비타민까지 챙겨먹으려고 노력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겐 꾸준히 복용하기란 쉽지만은 않는 법! 보다 쉽고 간편하게 생활 속에서 섭취할 수 있는 이너뷰티 제품을 주목하자.

 

 

 

최근, 최고의 피부와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 장윤주가 아침에 먹는 올리브 오일 한 스푼으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올리브 오일은 이처럼 피부에도 몸에도 좋은 열매. ‘DHC 식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스페인산 최상급 100% 올리브 오일로 요리 레시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샐러드 드레싱, 스파게티, 스테이크 등에 사용하거나 빵이나 케이크에도 찍어 찍어 먹으면 칼로리는 낮추면서 맛은 두 배로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 활동력이 적은 직장인들을 위한 낱개 형태의 ‘식이섬유’는 가루형태로 어디에나 잘 녹아 물이나 차, 또는 음식에도 넣어 먹으면 장 활동이 활발해져 배변활동을 돕는다.

 

 

 

+ 수분, 물과 함께 이너뷰티
피부에 늘 중요한 수분, 건조함은 물론 주름까지 예방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는 늘 중요하다.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에는 보습제품을 듬뿍 바른다 해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금새 스며들어 다시 푸석한 피부로 돌아온다.

 

 

 

따라서 평소보다 의식적으로 물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자. 하루 2L 이상의 물을 섭취하면 피부의 총체적인 트러블 및 주름개선의 기본적인 요소가 된다. 피부는 물론 신진대사도 활발해 질 것이다.

 

 

 

투명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물과 함께 보충제를 먹는다면 보다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CJ의 ‘이너비’는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수분을 보충해주는 아이템. DHC의 ‘간유엑기스 스쿠알렌’은 깊은 바다 상어의 간유 엑기스를 추출하여 응축시킨 제품으로 피부산소를 공급해 피부건강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제품으로 배우 한채영이 즐겨 찾는 헬스푸드 중 하나다. 

 

편집국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