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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건강/성형 2011. 05. 05. Thu
건강/성형2011년 ‘먹는 화장품’ 트렌드 가속화건강한 피부를 위한 ‘이너뷰티’ 확산

 

 

 
▲아리화장품의 ‘히알루론산 수’  등 건강한 피부를 위한 먹는 화장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 데일리코스메틱
자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루비족들은 건강한 몸을 통해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는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

 

 

 

건강한 신체의 일부로써 피부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가꾼다는 개념의 ‘이너뷰티(Inner Beauty)’트렌드가 확산되고, 여러 뷰티푸드의 원료가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에 대한 개별 인정을 받으면서 먹는 화장품에 대한 인기가 가속화 되고 있다.

 

 

 

국내 먹는 화장품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V=B프로그램‘은 콜라겐이, CJ뉴트라의 ‘이너비’와 아리화장품의 ‘히알루론산 수(秀)’는 히알루론산을 주원료로 하고 있다. 특히 (주)아리화장품(www.ariss.kr)의 ‘히알루론산 수(秀)’는 3년 전 국내 최초로 히알루론산을 주원료로 출시 된 먹는 화장품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히알루론산’은 피부과, 성형외과에서 이미 필러, 보톡스, 쁘띠 성형의 원료로 널리 사용돼 왔다. 피부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저장할 수 있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히알루론산 수(秀)’는 캡슐 형태의 제품으로, 1일 120mg 이상 섭취 시 피부건조 정도와 수분 보유량을 개선시킬 수 있어 3년 전 식약청에서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너뷰티 제품으로 개별인정을 받았다. 고가의 보습 화장품에 히알루론산 성분이 극소량 함유되어 있는 것과 달리 ‘히알루론산 수’에는 순도 100%의 ‘히알루론산’이 130㎎ 함유돼 있다.

 

 

 

(주)아리화장품의 송동운 대표이사는 “피부미백, 노화방지, 탈모, 여드름 케어, 보디 슬리핑 등 기능성을 갖춘 먹는 화장품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상반기에 홈쇼핑을 통해 기능성 먹는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히알루론산 수(秀)’는 현재 아리화장품 쇼핑몰(www.ariss.kr)과 방문판매 등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상반기에 업그레이드 된 상품으로 홈쇼핑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제품 문의 : 031-423-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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