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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화장품 2015. 06. 30. Tue
화장품美 립스틱시장의 핫 이슈...쓰고 버리는 1회용 성냥 립스틱베사메 코스메틱, 붉은 색상의 립 컬러와 빈티지한 패키지

[데일리코스메틱=이난슬 기자] 최근 미국 베사메 코스메틱(Bésame Cosmetics)이 성냥 모양의 립스틱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베사메 코스메틱의 '성냥 립스틱' (사진제공:Sephora)

베사메의 '성냥 립스틱'은 빨간 색상으로 조그마한 상자에 5개가 들어있다. 성냥 하나에 한 번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사용한 후 버리면 되는 1회용 제품이다. 제품은 빈티지한 디자인의 상자에 담겨 미국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사용방법은 성냥 립스틱 하나를 떼어내어 입술을 따라 그리면 된다. 제품에는 비타민C, 알로에, 등이 함유돼 입술에 영양을 부여한다. 매트하게 입술을 마무리해주어 한 번의 발림으로도 완벽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준다는 설명이다.

한편 베사메 코스메틱의 '성냥립스틱'은 세포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6달러.

   
▲ 미국 세포라 홈페이지에서 '베사메 성냥 립스틱' 리뷰 (사진제공:Sephora)
이난슬 기자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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