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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신제품 2016. 06. 11. Sat
신제품들뜸 현상 극소화한 '시트 마스크 팩'...0.2mm 두께EWG 그린등급 원료만 엄선-함성색소 등 7가지 유해물질 배제

[뷰티경제=한상익 기자] 들뜸 현상을 극소화시킨 시트 마스크 팩이 개발됐다.

이 마스크 팩은 0.2mm의 두께밖에 안 된다. 두께가 얇은 대신에 내용물의 함량은 20ml다,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메디힐의 NMF 마스크 팩은 27ml다. 내용물이 7ml 정도가 덜 들어간 셈이다.

최근 에뛰드하우스는 '0.2 테라피 에어 마스크(20ml/1,000원)'를 내놓았다. 시트 두께가 0.2mm로 뛰어난 공기 투과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시트의 재질은 천연 유래 성분의 식물성이다. 따라서 얼굴에 붙이고 활동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밀착력을 지니고 있는 게 특징이다.

   
▲ 최근 에뛰드하우스는 '0.2 테라피 에어 마스크(20ml/1,000원)'를 내놓았다. <사진 제공=에뛰드하우스>

또 내용물의 성분이 정제수와 세라마이드엔피, 감초추출물 등 미국 환경단체인 EWG의 스킨 딥 데이터베이스에서 그린등급으로 판정 난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어 안전성도 깊이 고려하고 있다.

여기다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야, 폴리아크릴아마이드, 트리에탄올아민, 광물성 오일, 실리콘 오일, 합성색소, 인공향 등 피부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7가지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민감성 테스트도 마쳤다.

그리고 가볍고 산뜻한 워터 타입과 강력한 수분 충전 효과를 주는 앰플 타입, 영양감 있는 제형의 에멀전 타입 총 3가지 타입 에센스로 구분되어 있어 피부 타입과 컨디션에 맞춰 골라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에뛰드하우스는 "최근 출시한 '0.2 테라피 에어 마스크'가 뛰어난 제품력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인기가 좋은 몇몇 품목의 경우 매장에서 조기 품절 사태가 이어져 제품을 찾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상익 기자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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