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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화장품 2016. 06. 14. Tue
화장품동물성원료나 광물성오일 등 유해물질 배제한 '마사지크림'건강한 피부와 수분력 갖는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 처방

[뷰티경제=한상익 기자] 동물성원료나 광물성오일, 합성색소,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등 피부에 유해한 물질을 넣지 않은 홈 케어 전용 얼굴 마사지크림이 전용이 나왔다.

   
 

특히 피부 지질 성분의 하나이며 피부 건조를 막아주고 손상된 각질층을 정상화 시켜주는 효능를 가지고 있는 ‘세라마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여기다 피부 세포의 활성화와 피부 건강 증진, 항균효과 등이 있는 물질인 ‘히알루론산’도 함유하고 있다.

아이오페는 ‘아이디얼 릴랙싱 페이스 마사지’가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흰 목이버섯 추출물, 코코넛 오일 등의 성분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또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바이오 리밸런싱’ 기술을 접목했다는 것.

   
▲ 아이오페가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지친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주는 '아이디얼 릴랙싱 페이스 마사지'를 선보였다. <사진 제공=아모레퍼시픽>

특히 최근 들어 사회적으로 안전성에 대한 이슈가 제기됨에 따라 동물성원료와 광물성오일, 합성색소,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로 알려진 4가지 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피부를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아이오페 브랜드 상품 개발 담당자는 “아이디얼 릴랙싱 페이스 마사지는 클렌징 마지막 단계에서 특별한 홈 케어용으로 개발됐다. 피부에 탄력과 윤기가 떨어져 고민이거나 스페셜 케어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매끄럽게 녹아드는 사용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상익 기자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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