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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화장품 2017. 01. 10. Tue
화장품멀블리스의 '웨딩드레스팩', 론칭 4개월만에 180만장 돌파멀블리스 0.21mm 두께의 누드시트에 진주가루와 캐비어추출물로 수분 코팅막 형성

[뷰티경제=권태흥 기자] 론칭 4개월만에 180만장을 돌파한 화제의 마스크팩이 멀블리스의 '웨딩드레스팩'이다. '예비신부 팩'을 줄인 일명 "예신팩'으로 유명하다.

   

웨딩드레스팩은 0.21mm의 얇은 100% 천연재료의 식물셀룰로즈 시트를 사용한다. 누드실시트마스크로 피부에 붙이면 피부가 훤히 비친다. 마스크팩의 무게가 25g으로, 시트 무게의 10배 되는 에센스를 함유할 수 있는 강력한 흡수력이 자랑이다. 엠보싱 없는 원형 상태의 구조로 보습력을 장시간 유지시킬 수 있다.

사용 후기에는 “들뜬 곳 없이 밀착되고 피부가 환하고 촉촉해져요”, “이렇게 얇은 거 처음 봤어요. 팩 올려둔 지 모를 정도로 얇은 두께”, “피부 홍조가 완화되었어요” 등이 올라와 있다. 얇은 두께의 시트와 끈적임 적은 밀착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봉을 하면 시트와 필름지가 붙어 있어 엉기지 않고 쉽게 부착할 수 있다.

주성분은 바다가 만든 보석이라 불리는 '진주가루'와 블랙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캐비어 추출물'이다. 피부 깊숙히 스며들어 촉촉함은 물론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 또 수분코팅막을 형성하여 화장 지속력을 높여준다. 칙칙한 피부톤을 투명하게 가꾸어준다.

멀블리스 관계자는 “마스크팩으로서는 드물게 100% 천연 소재 누드실시트를 사용, 흡수력과 수분보유 능력 면에서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결혼식, 면접, 소개팅 등 중요한 미팅 시 긴급처방으로도 알맞은 마스크팩”이라고 말했다.

 

권태흥 기자 / thk@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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