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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 > 국내 2017. 04. 17. Mon
국내오전 화장품주, '지정학적 리스크완화 기대감'으로 반등리더스코스메틱 14.53% 반등...화장품주 전일대비 평균 3.98%의 상승세 기록김자혜 기자 / kim@thebk.co.kr

[뷰티경제=김자혜 기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심리가 화장품주의 반등세를 끌어올리고 있다.

17일 12시 7분 기준 리더스 코스메틱은 전 거래일 대비 2150원(△14.53%) 오른 1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어 코리아나가 전 거래일 대비 570원(△9.61%) 오른 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00원(△6.83%) 오른 3만2850원을 기록했으며 잇츠스킨은 전 거래일 대비 2500원(△5.74%) 오른 4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ODM사의 등락률은 코스맥스비티아이가(△5.83%), 코스온(△5.62%), 제닉(△5.14%), 콜마비앤에이치(△4.59%) 등을 기록했으며 전체 화장품주 상위권에 랭크됐다.

로드샵, ODM사에 비해 다소 등락률이 높지 않았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도 동반상승중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대비 1만2500원(△4.61%)오른 28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우(우량주) 또한 전 거래일 대비 2500원(△1.55%) 오른 16만4000원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대비 3만원(3.83%) 오른 81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LG생활건강우(우량주) 또한 전 거래일대비 1만500원(2.15%) 상승한 4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7일 오전 화장품주 30개 종목가운데 27개주가 상승, 2개주가 보함, 1개주가 하락을 기록했으며 전 거래일 대비 평균 3.98%의 높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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