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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신제품 2017. 05. 01. Mon
신제품에어코팅으로 백탁과 끈적임 해결한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공기 머금은 미세 스폰지 파우더로 문제 해결...

[뷰티경제=장효정 기자]에어코팅시스템으로 백탁 현상이나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가 나왔다.

최근 아모레퍼시픽에서 론칭된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웃런은 '에어 선라인' 3종이 바로 그 주인고 인다.

에어코팅시스팀은 공기를 머금은 다공성 파우더를 선크림에 담은 기능이다. 선크림을 피부에 도포하면 공기를 머금은 미세 스펀지 파우더(=다공성 파우더)로 바르는 즉시 가볍고 보송보송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비되는 피지와 땀과 같은 노폐물을 흡수해준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 아모레퍼시픽 아웃런 ‘에어선라인 3종’ 출시

‘에어 선라인’ 3종은 ‘아웃런 에어 선스틱’ 2종 (SPF50+ PA++++ / 15g / 20,000원), ‘아웃런 에어 선크림’(SPF50+ PA++++ / 60g / 20,000원)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SPF50+ PA++++의 최고 수준의 자외선 차단력으로 야외활동 시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해 주고, 피부 결•톤 보정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히알루론산 성분이 더해져 바른 후 끈적임이 남지 않고 촉촉하게 흡수된다.

아웃런 관계자는 “‘에어 선크림’은 선크림 제형 특유의 답답함과 끈적임 없이 야외활동 시 올라오는 땀, 피지 등 노폐물을 잡아주어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며 “사용감은 공기처럼 가볍지만 SPF50+ PA++++ 수준의 자외선 차단기능을 지녀 데일리는 물론 조깅, 산책 등 야외 애슬레저 활동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에어 선스틱은 휴대가 용이한 스틱 타입으로 외출, 운동 시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부분에 덧발라 사용하면 된다.

한편 에어 선스틱은 실리카, 옥토크릴렌, 디메치콘, 이소프로필팔미테이트,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세레신, 디카프릴릴카보네이트, 페닐트리메치콘, 폴리에칠렌, 합성플루오르플로고파이트,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 알루미늄스타치옥테닐석시네이트, 에이치디아이/트리메칠올헥실락톤크로스폴리머, 비스-에칠헥실옥시페놀메톡시페닐트리아진, 디에칠아미노하이드록시벤조일헥실벤조에이트, 티타늄디옥사이드, 디메치콘크로스폴리머 등의 성분이 함유됐다.

 

장효정 기자 / hyo85@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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