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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유통 2018. 04. 09. Mon
유통상해에 첫 무인 화장품 판매기 등장...더페이스샵, 2010년 kiosk와 비슷?터치 스크린 이용 등 비슷하지만 뷰티어드바이저 영상 통화 차별화 추구...

중국 상해에 처음으로 화장품 무인 판매기(kiosk)가 등장했다는 이슈가 나왔다.

외국에서는 2010년 전에 베네피트 등 일부 브랜드가 뉴욕공항에 설치했다. 국내의 경우에도 엘지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이 국내 처음으로 2010년 하반기쯤에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의 지하철 역사 안에 설치해 화제를 모았다. ‘본지 2014년 7월 30일 보도, 화장품 유통의 차기 주자....자판기“

외국의 경우에는 색조제품이 위주로 판매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더페이스샵은 이 보다 더 나아가 클렌징, 스킨로션, 화장솜, 립글로스 등 다양한 제품의 구매가 가능해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 교통카드와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었다.

화장품산업은 물론 소비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앞으로 많은 브랜드들이 무인 판매기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나타났다. 7-8년이 지난 현재 외국의 브랜드나 국내 브랜드도 더 이상 확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4월 4일 중국의 화장품 전문 매체인 化妆品观察은 ‘마리따이쟈(玛丽黛佳, Mariedalgar)무인 소매점 새로운 소매 판매 시범’이란 제목으로 중국에서 처음으로 무인 화장품 자판기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와 비슷하지만 다른 것은 대화형으로 진일보 했다. 

   
중국 상해에 선보인 화장품 무인 판매점(사진 화장품관찰보)

이 매체는 4월1일 오전에 마리따이쟈(玛丽黛佳, Mariedalgar)색깔 우주왕복선 “TO GO”가 상하이 정대광장(正大廣場) 1층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열고 중국에서 첫 화장품 무인 소매점이 정식 탄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4月1日上午,玛丽黛佳色彩穿梭机“TO GO”,在上海正大广场一楼中厅举行了剪彩仪式,正式宣布国内首家彩妆无人店诞生。)

스크린을 터치하여 마음에 든 립스틱을 골라서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한 후 바로 상품을 받을 수 있다며 필요하면 로봇BA(뷰티어드바이저)을 소환하고 영상통화까지 가능하다. 이런 재미있는 대화형 쇼핑 체험이 점점 현실로 옮기고있다.(点击屏幕选择心仪的口红,手机扫码付款即可自行拿到货品,必要时还可召唤“机器人BA”进行视频通话,这种极富乐趣的全新互动和彩妆购物体验,正在被实现。)

   
중국 상해에 선보인 화장품 무인 판매점(사진 화장품관찰보)

이 같이 중국에서 립스틱 무인 자동판매기와 화장품 팝업 스토어가 탄생하게 됨에 따라 마리따이쟈(玛丽黛佳, Mariedalgar)는 “화장품의 새로운 소매 판매”에 대한 탐구에서 한 걸음 더 내딛었다. (至此,继首创口红无人贩卖机和国内第一个推出美妆快闪店之后,玛丽黛佳在对新零售的探索中,又率先迈出了新的一步。)

   
중국 상해에 선보인 화장품 무인 판매점(사진 화장품관찰보)

마리따이쟈(玛丽黛佳, Mariedalgar) 창업자 최시오홍이 마리따이쟈는 무인 판매기가 더욱 많이 재미있는 방식으로 젊은 들과 함께하길 바란다. 더 자유롭고 스트레스가 없는 쇼핑환경을 조성하고 소비자가 편리하게 만족감을 느끼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玛丽黛佳希望通过更多有趣的方式和年轻人互动。”当天,玛丽黛佳创始人崔晓红在现场致辞中表示,玛丽黛佳彩妆无人店要创造出一个更加自由、无压力的购物空间,让消费者用玩的心态去和颜色交流,从而收获惊喜和满足感。)

최시오홍이 말했던 그 젊은이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다. 과거에 화장품 소매가 해본 적이 없었던 “무인구”다.(崔晓红口中这种与年轻人全新的互动,正是彩妆零售过往不曾涉足的“无人区”。)

마리따이쟈 무인 소매점에서 첨단기술에 의하여 “고객”, “상품”, “장소”, “BA”화장품 오프라인 소매의 4개 관건 요소를 융화하는 자유로운 쇼핑환경과 간단하고 고효율적인 쇼핑과정은 미래 추세이며 화장품 소매에 대한 “신사고”를 구현했다고 오지강은 밝혔다.(吴志刚表示,玛丽黛佳无人店自由的购物环境和简单高效的流程,无形中将彩妆实体零售中“人”、“货”、“场”、“BA”四大关键元素,依托新技术实现了全新的融合,这是瞄准未来趋势,对彩妆零售全新的思考。)

또 이 같은 미래지향적인 판매 방식이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쇼핑 체험을 가져오는 동시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시겨 서로 소통하는 고리를 만들었다. 이런 새로운 소매 수단이 유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인터넷 빅 데이터의 받침도 필요하다. 오지강은 새로운 소매 수단의 시행은 첨단기술의 지지가 없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这种面向未来的零售方式,在为消费者带来时尚便捷消费体验的同时,进一步在线下和线上之间,筑起一道相互引流的闭环。事实上,要保证这种全新的零售形态和互动方式的有效性,还需要建立在精准的互联网大数据支撑之上。吴志刚认为,新的零售方式一定离不开新技术的支持。)

   
중국 상해에 선보인 화장품 무인 판매점(사진 화장품관찰보)

마리따이쟈가 “신소매”환경속에서 첫출발한 화장품 브랜드이자 또 미래 화장품 소매의 선도자이다고 티몰 대중쾌속 소비사업부(天貓大快銷事業部) 구마이古邁)부장은 언급했다. 구마이 부장은 립스틱 자동판매기에 이어 이번에 마리따이쟈가 출시한 무인소매점도 중국 국내 최초이다며 “신소매” 전략협력 파트너로써 알리바바가 첨단기술 분야에 입착하여 무인소매점의 쇼핑 체험 모드를 계속 보완해가고 마리따이쟈가 새로운 화장품 판매 모드 탐구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玛丽黛佳是新零售环境下,第一个’吃螃蟹’的彩妆品牌,如今也是未来彩妆零售的引领者。”据天猫大快消事业部总经理古迈透露,在首创口红售卖机之后,玛丽黛佳此次无人店形式也属国内首创。作为新零售战略合作伙伴,阿里将从技术角度入手,持续优化无人店的购物体验,助力玛丽黛佳探索彩妆零售的新模式。)

마리따이쟈는 “신소매”는 장사에 대한 사고방식을 의미한다며 상품 판매에서 소비자에게 서비스로 전화해야한다고 마리따이쟈CED진해군(陳海軍)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마리따이쟈가 화장품 무인판매점을 통하여 화장품 판매장면을 다양화하고 또 소비자가 마음에 든 방식으로 상품과 더 많은 고객을 연결하게 하기 원한다고 진해군이 말했다.(“对玛丽黛佳而言,新零售意味着对待生意的思维方式,要从卖货转向为消费者服务。”玛丽黛佳CEO陈海军在接受采访时表示,玛丽黛佳希望能通过彩妆无人店的形式丰富彩妆的售卖场景,以更多消费者喜欢的方式,让产品与更多顾客建立沟通。)

   
중국 상해에 선보인 화장품 무인 판매점(사진 화장품관찰보)

마리따이쟈가 항상 갖고 있는 “소비자가 중심으로” “과감한 혁신”이라는 경영 이념이 지금 제품과 마케팅 분야에서 소매와 판매 채널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一直以来,玛丽黛佳“以消费者为核心”、“敢玩”、“敢创”的品牌理念正在从产品和营销层面延伸至渠道和零售终端。)

무인 화장품 소매점 개설은 계속 가열해 가고 있는 화장품 시장에서 마리따이쟈가 제일 먼저 미래지향적인 “신소비자”기회를 잡아서 동시에 새로운 소통방식을 제안함을 의미하는 것은 미래 화장품 소매모드 진화 위해 새로운 길을 얼어주었다고 오지강 언급하고 또 “신소비자”는 미래 브랜드 발전의 최대 기회라고 생각한다. (“开设彩妆无人店,标志着玛丽黛佳在不断升温的彩妆市场中,率先洞察并把握了面向未来的新消费者机会,并首先构建出了全新的沟通方式,这为未来彩妆零售的进化提供了全新的思路。”在吴志刚看来,新消费者是未来品牌发展最大的机会。)

상소(常潇) 기자 / 17854230132@163.com<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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