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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정책 2018. 06. 05. Tue
정책30대 이하 여성 마케팅 집중...전자상거래, 신유통, 소셜 등 다각 검토주가혜(朱家慧) Kantar 총감독, 30대 이하 여성들 총 소비의 절반 정도 차지...

국내 화장품이 중국에서 중장기적인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30대 이하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시행해야 한다.

최근 Kantar의 화장품 사업부 주가혜(朱家慧) 총감독은 중국 화장품 소비지수를 분석한 결과, 현재 중국의 총 화장품 소비량의 50% 정도를 30대 이하의 연령층들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凯度消费者指数美妆总监朱家慧根据调研指出,年轻群体是当今市场的重要消费群体,30岁以下的年轻人贡献了约50%的市场份额。)

   
주가혜(朱家慧) Kantar 화장품 사업부 총감독이 중국 화장품 소비지수를 분석했다.

특히 이들 연령층은 앞으로 10년 후에도 화장품 주요 소비층을 유지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또 중국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출생률이 하락하고 있어 현재의 연령층이 10년 후에는 3분의 2를 비중을 차지하면서 주요 소비층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而且十年后,这部分人群仍将是美妆消费的主流群体。由于中国人口结构老龄化趋势明显,十年后,20多岁人群会变小他们会逐渐长到30多岁,30岁以上人群贡献的市场份额将增长到2/3。)

또 주가혜(朱家慧) 총감독은 지역별 화장품 소비는 중부, 서부 지방에서 그리고 2,3,4선 하선도시에서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2,3선 도시 소비 능력이 이미 1선을 넘어서고 있다. 시안, 청두 등은 혜택 정책으로 젊은 화이트 컬러를 유치해 소비의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与快消品增长转向中西部、二三线城市类似,女性消费者的美妆消费在下线城市的增长更快,二三线城市消费力已经赶超一线。“我们看到很多大城市,包括西安、成都等,都有很优惠的户口政策,这使得不少年轻白领愿意留在那里,并拉动了消费升级和消费迁移。”朱家慧说。)

   
주가혜(朱家慧) Kantar 화장품 사업부 총감독이 중국 화장품 소비지수를 분석했다.

주가혜(朱家慧) 총감독은 화장품 판매 채널의 특징은 1선 도시는 백화점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2,3,4선 도시는 온라인 소비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는 2,3,4선 도시에서 오프라인 성장의 가능성이 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在消费渠道上,与一线城市消费转战商场专柜不同,二线以下城市的线上消费越来越多。这意味着,品牌在二线以下市场仍有机会享受线上高速增长的红利。)

기존의 소비자는 전통적인 플랫폼을 선호하지만 30대 이하의 젊은 소비자는 SNS나 동영상 , app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하고 있으며 대량 구매 보다는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凯度消费者指数表示,成熟女性偏好传统电商平台,但年轻消费者的选择更多元化,他们喜欢在各类社交、视频、美妆等新兴APP中“种草拔草”,并且有“多次少量”的购买习惯。)

   
주가혜(朱家慧) Kantar 화장품 사업부 총감독이 중국 화장품 소비지수를 분석했다.

따라서 30대 이하의 소비자들과 접점을 높이기 위해 전통적인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다. 티몰의 경우에도 전통적인 전자상거래와 신(新)유통 그리고 소셜 전자상거래 등 3가지 부문에 대한 발전 전략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다. 신유통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자동 판매기 등이다. 소셜은 두부스타(头部明星), 왕홍KOL 그리고 도우인(抖音) 등 소셜앱과의 협력을 적극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为实现与年轻消费者更加“短平快”的沟通,品牌、传统电商平台都在做出改变。据天猫快速消费品事业组总裁古迈透露,天猫平台正在推进包括纯电商、新零售、社交电商在内的三种模式。美妆品牌玛丽黛佳与天猫合作的线下快闪店、自动贩卖机等,就是探索新零售模式的案例之一。而社交电商模式中,天猫将积极与头部明星、网红KOL、抖音等社区型产品加强合作、聚集资源。)

상소(常潇) 기자 / 17854230132@163.com<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