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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정책 2018. 07. 10. Tue
정책[상]중국, 7월1일 화장품 관세 인하...‘수입화장품 경쟁력, 점유율 향상 우려’에뒤드, 관세 인하 효과로 5년만에 중국 11개 성으로 확대...

7월1일부터 중국의 화장품 등 소비재에 대한 관세가 인하됐다.

이번 관세 인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수입화장품의 중국 진출 및 점유율이 높아질 것 같다’와 ‘로컬(중국기업)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이 추진돼야 한다’고 지적을 하고 있다.

   
 

南方都市报(Nanfang Metropolis Daily)는 이번 관세 인하는 외국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 근거로 7월1일부터 관세 인하 조치를 실행한 후 에스티로더는 "중국 관세 인하 조치에 2018년 3월1일부터 호응하기 위해 에스티 로더는 기초화장품, 색조 메이크업, 향수 300여건 제품의 가격을 인하했다. 지난 3년 동안 관세 인하 정책에 호응하기 위해 우리 회사가 이미 가격을 세 번 인하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관세 인하는 앞으로 판매 가격의 인하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가격 인하는 곧바로 시장에 반영돼 중국 소비자의 기존 보다 더 싼 가격으로 구입해 사용할 수 있으므로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가격 인하로 인한 점유율 향상만 나타나지 않는다.

관세 인하를 앞서 한국 최대한 화장품회사 아모레퍼시픽에 속한 ETUDE HOUSE의 첫 '컬러 체험 스토어'를 2013년에 중국 시장에 론칭했다. 지난 5년 동안 많은 발전을 했다. 현재 상해, 베이징, 광주, 성도, 텐지, 난징, 항저우, 선전, 창주, 창사, 난닝 등 도시로 확장됐다.

현재 메이크업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밀레니멈 세대의 소비자들의 관심있는 주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 산하 브랜드들은 젊은 소비자과 소통하기 위해 전반적인 새로운 유통체험을 시도하면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브랜드들의 경쟁력과 점유율이 향상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기사 원문]

化妆品关税已经从本月起正式下调,降税正在促使国际化妆品品牌进一步布局中国市场,个别欧美品牌已在用降价等举措进一步扩大目标消费人群;而另一边,国家药品监督管理局近日又发布《关于27批次化妆品不合格的通告(2018年第45号)》,多个广东化妆品工厂卷入黑名单。在价格和质量因素的双重作用下,本土化妆品是否会进一步受挤压?面对新的市场环境,本土化妆品企业该如何应对?

降税促外资品牌加速“圈地”

“为响应政府2017年12月1日下调关税的举措,雅诗兰黛公司自2018年3月1日起下调了300多个护肤、彩妆和香氛产品的建议零售价。过去三年内,我们已三次降价以响应税率下降的政策。

就7月1日起关税下调后公司是否会采取相关举措的问题,雅诗兰黛中国公司给到南都记者的回应表示, 很显然,降价正在成为国际美妆品牌借关税降低,进一步覆盖中国消费人群的一大举措。但降价并不是唯一手段。

就在关税下调前夜,韩国最大的美妆集团爱茉莉太平洋旗下的ETUDE HOUSE伊蒂之屋宣布中国首家“色彩体验店”在广州开业. 这一人气少女彩妆品牌于2013年正式进入中国,经过近5年的蓬勃发展,已将玩转彩妆的美妆文化带入北京、上海、广州、成都、天津、南京、杭州、深圳、常州、长沙、南宁等城市。而时下,在美妆市场快节奏发展及千禧一代逐渐成为消费主力军的变化下,爱茉莉太平洋及旗下品牌正在试图推出一系列多方位的零售新体验来与年轻消费者沟通。

진려원(陈丽媛) 기자 / 473043149@qq.com<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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