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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유통 2018. 08. 01. Wed
유통[하]중국 CS서 생존하는 법...'유통 관리•이익보장•경영서비스제공'화장품 가게 지속 성장하지만 로컬 브랜드에게 더 유리...

닐슨조사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6년 중국 화장품의 유통 채널 중에 CS유통 채널은 유일하게 성장했다.

이 같은 성장 속에서 글로벌 브랜드가 중국 CS유통 채널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 대한 합리적인 관리와 CS채널에 대한 이익 보장, CS채널의 경영시스템 제공 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글로벌 브랜드가 중국의 CS채널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유통 채널의 관리능력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통업계의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운영비가 많아지고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다. 따라서 CS유통 채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브랜드는 다양한 유통 채널을 효율적으로 통제하지 못해 발전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광시 EASCS대자(大泽)공급사슬회사 총감독도 ‘P&G, 로레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모든 유통채널에 진출하고 있다. 이들 모든 유통 채널을 통제할 때 많은 문제에 직면한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의 마몽드와 LG생활건강의 DeBON은 유통 채널에 대한 관리 부재로 CS채널에서 밀려났다고 밝혔다는 것.

또 이익 보장도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국내(중국) 브랜드 보다 수입 브랜드는 높은 이익을 창출하기에는 쉽지 않다. 따라서 이들 글로벌 브랜드가 화장품 소매상가 및 CS채널에 진입할 때는 많은 이익을 줄 수 있는 가격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글로벌 브랜드가 소비자 및 CS채널에 제공하는 경영관리 효율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2004년 시세이도가 중국 CS유통 채널에 론칭했다. 이때 시세이도는 CS채널에 회원 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도움을 주었다. 따라서 시세이도가 CS채널에서 튼튼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국제브랜드가 이런 능력과 의식을 갖은 것이 아니다. 사실상 대부분 수입제품은 제품 출시부터 CS유통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CS채널과 관련된 서비스도 미약하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巨头掘金CS渠道状况多

尼尔森市场研究数据显示,2016年中国日化行业多个渠道中,CS渠道是唯一实现增长的渠道

然而,进口品牌能否在中国市场乃至专营店渠道站稳脚跟,影响因素有很多。

首先是渠道管控层面。

据业内专家介绍,随着电商渠道运营成本上升和竞争日趋激烈,对国际美妆公司而言,CS渠道的价值日益凸显出来。

能否管控好多个渠道、保证市场有序发展等CS渠道所特有的复杂性,让很多品牌难以适应。

广西怡亚通大泽供应链公司总经理则指出,国际品牌的渠道管控是像宝洁、欧莱雅这样涉及全渠道路线的公司普遍会面临的问题,解决难度很大,需要很大的决心和投入。

韩妆巨头爱茉莉太平洋旗下的梦妆就曾因为渠道失控而被CS渠道边缘化,LG生活健康旗下的蝶妆更是因此在中国销声匿迹。

渠道管控之外,利润空间也是重要环节。

众所周知,进口品的利润空间小,品牌能否为渠道商和CS店提供足够的利润空间是一大考验。

有专家分析认为,宝洁、联合利华、欧莱雅这类外资巨头在研发和营销方面的投入,比国内品牌要多得多, 它们必须对资本市场和股东负责,所以对利润的要求就更高,最后也是非常重要的一点是,品牌针对消费者和门店的匹配服务是否到位.2004年进入中国CS渠道的资生堂,曾通过帮助化妆品专营店梳理会员和管理后台等一系列措施,建立了深广的渠道优势。

但并非每个品牌都有这样的意识和能力。

事实上,大部分进口品从产品推出到铺货终端的时间都很长,且缺乏相应的终端服务。

这不仅让品牌在消费群体中的传播更难推进,也给CS店的经营带来困扰。

 

진려원(陈丽媛) 기자 / 473043149@qq.com<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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