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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기업 2018. 08. 21. Tue
기업‘누에고치(실크)화장품’, 중국 진출 시급...‘완스리, 코스메슈티컬 진입’

국내 ‘누에고치(실크)화장품’이 중국 화장품시장 진출을 위한 검토를 심사숙고해야 한다. 중국에서 이 시장을 탐색하고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가동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3,4년 전쯤에 국내에 ‘누에고치(실크)화장품‘이 개발돼 관심을 모았던 적이 있다. 이후 에어쿠션이나 마유, 시트마스크 팩처럼 대중적인 인기를 끌지 못했다. 지금도 일부 브랜드에서 다양한 유형을 개발해 시장에 지속적으로 내놓으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지지부진한 선장을 속에서 중국이 지난 2018년 8월2일 누에고치(실크)화장품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흡여초견(恰如初见)’이란 주제로 중국 실크 & 코스메틱 제1회 포럼 및 스샹먼디(丝香門第) 발표회를 항저우에서 개최했다고 C2CC가 보도했다.

   
 

앞으로 중국이 누에고치(실크)화장품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개발로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보다 3,4년 앞서 개발한 국내의 누에고치(실크)화장품은 중국의 초기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의 성장과 경쟁으로 기술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등 새로운 동반성장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C2CC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 중국실크협회 유문권(刘文全) 비서장과 마윈 특별보좌관 진위(陈伟) 그리고 져지앙대 고치실단백질학과 민사가(闵思佳) 교수 등이 특별 연자로 참석해 실크와 화장품의 결합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는 것.

또 중국의 실크코스메틱을 주도하는 기업은 ‘완스리그룹’이다. B20정상회담, G20정상회담, ‘일대일로’국제협력 정상회담, 샤문 브릭스 정상회담, 상하이 협력기구 칭다오 정상회담에서 실크 선물, 실크 예술품, 실크 신소재 등 10여개 서비스를 제공했다.

완스리그룹은 중국의 실크 과학기술을 진보뿐만 아니라 중국의 핵심 전통문화를 깊이 연구하고 장인정신으로 제품을 개발하면서 비즈니스모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중국 민영 기업 500대 기업으로 선정돼 있다.

   
 

장조금(张祖琴) 항저우시실크산업협회 비서장 겸 완스리그룹 부총재는 “사실 실크&화장품의 크로스협력이 새로운 시도다. 화장품 기술 차원에 새로운 돌파구이고 또 실크산업의 새 출발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 “완스리의 실크&화장품 결합은 실제로 오래된 실크로드에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는 것이다. 향후 전통문화를 핵심으로 삼아 전문적인 기술을 통해서 소비자가 뷰티에 대한 수요를 만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완스리는 우선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완스리 ‘스샹먼디’ 브랜드에서 고치실 단백질 미세분자의 5개 제품을 출시한다. 고치실 단백질 미세분자 에센스와 고치실 단백질 미세분자 볼은 완스리 ‘스샹먼디’의 인기제품이다. 피부 파워 보틀로 불리는 고치실 단백질 미세분자 에센스는 세포 신진대사 가속화의 기능을 갖추고 있고 고치실 단백질 미세분자 볼은 한 개에서 30방울의 에센스 농축액이 담고 있다는 것. 완스리의 ‘스샹먼디’는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에 론칭하고 입소문을 통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건화(李建华)는 “실크산업을 종업한지 40여년이 된 완스리가 이번에 자체 연구개발한 고치실 단백질 미세분자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한 것은 화장품업계에 고치실 단백질 미세분자 분야가 이제부터 굴기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허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시장 포지셔닝도 아주 정확하다”고 평가했다.

[기사 원문]

2018年8月2日,以“恰如初见”为主题的中国丝绸&化妆品首届高峰论坛暨丝香門第品牌上市发布会于杭州西子宾馆举行。

值得一提的是,在本次会议上,中国丝绸协会秘书长刘文全、马云特别助理陈伟、浙江大学蚕丝蛋白专家闵思佳教授等作为特别嘉宾,现场进行了首次丝绸与美妆行业的碰撞谈论。

古老丝绸之路的新征程

据记者了解,作为给B20峰会、G20峰会、“一带一路”国际合作高峰论坛、厦门金砖峰会、上合青岛峰会提供包括丝绸礼品、丝绸艺术品、丝绸礼服、丝绸新材料等数十个项目定制服务的丝绸企业,万事利丝绸不仅掌握着前沿的丝绸科技技术 还拥有以传统文化为基因的独特的核心优势,且它还始终蝉联民营企业500强。

而这些也恰是万事利丝香門第品牌的核心竞争力,

正如杭州市丝绸行业协会秘书长、万事利集团副总裁张祖琴说的那样,“万事利一直坚信,文化是软实力,技术是硬本领。只有技术领先,才是企业快速发展的核心竞争力。所以,一直以来,我们深耕丝绸产业,深度挖掘传统文化,用技术匠心研发产品的同时,创新商业模式。万事利丝香門第品牌的推出,小分子蚕丝蛋白技术的应用就是一个很好的体现。”

事实上,丝绸跨界美妆可以说是一种新的产业与美妆融合的尝试。

也是美妆产品技术上突破的体现,亦是丝绸行业的新征程。

正如李建华在致辞中说的那样,万事利丝绸跨界美妆,其实是开启古老丝绸之路的新征程,未来,我们会以传统文化为基因,以专业技术,满足消费者对美的追求。

记者在现场了解到,万事利丝香門第的市场定位是面对大众消费人群的轻奢轻医美品牌。目前推出了小分子蚕丝蛋白五大系列新品。

其中,小分子蚕丝蛋白原液和小分子蚕丝蛋白球是万事利丝香門第的两大明星产品。

据现场工作人员介绍,具有肌肤能量瓶美誉的小分子蚕丝蛋白原液,可以迅速加快细胞新陈代谢,令肌肤完美新生;

而小分子蚕丝蛋白球则可以做到一颗浓缩30滴精华液营养成分。

包强表示,为了推广新品,万事利丝香門第品牌将在线上线下齐发力,用口碑传播的营销模式,让更多的消费者享受到产品。

“万事利在丝绸领域深耕四十余载,这次将自主研发的小分子蚕丝蛋白技术应用在万事利丝香門第各个美妆产品中,这标志着美妆界小分子蚕丝蛋白领域就此崛起,新蓝海来了。”对于此次万事利丝香門第的上市,李建华如是表示。

万事利丝香門第除了拥有强大的专利核心技术,还拥有着精准的品牌定位。

在未来,万事利丝香門第将从轻奢轻医美的理念出发,以天然科学为准则,以小分子蚕丝蛋白专利提取技术为核心,不断开辟美妆蓝海市场。

对行业来说,万事利丝香門第品牌的上市无疑是打开了丝绸与美妆产业结合的一大新领域,与此同时,也开拓了互惠互赢的局面。

상소(常潇) 기자 / 17854230132@163.com<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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