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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정책 2018. 09. 18. Tue
정책[2]중국 화장품시장의 현지화 전략...티몰 등 토종 유통채널과 합작시세이도, 침체된 CS채널과 이니스프리, 티몰과 각각 합작하면서 신 유통 개척 ...

이 같이 중국 소비자 우대 정책과 함께 유통채널도 현지화가 추진되고 있다고 해석했다.

시세이도는 중국의 판매채널의 경험이 많다. 시세이도는 중국에 CS영업부를 개설한 유일한 해외 브랜드다. 최근들어 중국의 CS채널은 침체기에 빠져있다. 하지만 올해 3월에 시세이도는 3년 안으로 CS채널의 가치를 재구성하기 위해 ‘心链接(신연결, 마음을 연결한다)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 산하의 이니스프리는 티몰이 함께 신 유통을 개척하고 있다. 지난 7월에 이니스프리는 티몰과 공동으로 중국 뷰티업계 처음으로 콘셉트스토어를 오픈했다. 양사는 온.오프라인에 거친 옴니채널 마케팅 정책을 작성하고 KOL라이브 방식을 도입해 인기 스타와 브랜드, 웨이보를 통해 ‘출석 체크 왕홍 스토어’로 창조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스토어는 티몰 신유통 기술 iPromoter, 스마트 하드웨어로 소비자 다양한 수요 정보를 수집하고 ‘딩딩’지능 가이드 시스템을 배치하는 10개의 BA를 이용해 소비자가 1대1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의 경우에는 중국 전자상거래에 겨냥하고 있다. 해외 시장 확대에서 중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크로스보더에 역점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왕이카오라와 협력을 체결해의 ‘중국여성뷰티성장계획’을 추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미국의 세포라는 아시아 최초로 오는 9월21일 상해 쉬마오 인터내셔널 플라자에 새로운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5월에 ‘세포라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소비자에게 세포라 화장품 정보를 제공하고 세포라 매장 찾기, 메이크업서비스 온라인 예약 등을 서비스하면서 현지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여개 매장와 온.오프라인을 연결해 옴니채널 유통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사원문]

因地制宜的推出有中国特色的渠道方案

在渠道方面,资生堂绝对称得上经验老道。

根据网上不完全信息搜索,资生堂应该是唯一一个成立CS营业部的外资企业。

近几年,CS渠道陷入迷茫之际,今年三月资生堂推出了“心链接”计划,耗时三年,想要重塑化妆品店的价值。

资生堂在CS渠道试图“力挽狂澜”,在另外崛起的单品牌店渠道里,爱茉莉太平洋旗下的悦诗风吟和天猫一起联手搞起了“新零售”。

在今年7月份,悦诗风吟与天猫共同打造了美妆行业在中国的首家新零售概念店。双方合作定制了线上线下全域营销的方案。通过引入KOL(关键意见领袖)探店直播,邀请站内明星号和品牌微博联合共同发声,将门店打造成了杭州的网红打卡地标。同时概念店导入了天猫新零售新物种——iPromoter,接入成熟的智能硬件,协助收集消费者不同需求,为10个BA装上了钉钉智能导购系统,提供一对一的消费者离店服务。

另一韩妆巨头LG生活健康则瞄准了中国的电商渠道,在拓展海外市场的全球布局上,LG采取CHINA FIRST的战略,并愿意不断迎合中国跨境电商市场的变化。3月份,LG生活健康与网易考拉深入合作,加入了网易发起的“中国女性美丽成长计划”。

据悉,9月21日,丝芙兰亚洲首家新概念店将在上海世茂广场正式开幕。这家概念店是丝芙兰应对中国消费者需求与消费习惯变化的重要举措。

在线上,丝芙兰推出了官方APP、官方网站,并在天猫、京东都开设了旗舰店。今年8月,丝芙兰还宣布推出“丝芙兰微信小程序”,通过它,消费者可以获取丝芙兰推荐的美妆资讯、查找最近门店,在线预约美妆服务等。

由此,丝芙兰拥有200多家门店、链接线上线下的O2O系统,使丝芙兰成为全渠道销售的美妆零售巨头。

상소(常潇) 기자 / 17854230132@163.com<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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