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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8. 11. 01. Thu
로드숍[11월 화장품 경기] '크림+에센스=크림스킨'...'3일만에 2만개 돌풍'닦아내는 스킨과 미스트 등 다양한 활용과 건조한 날씨로 굿...

아리따움의 11월 화장품 경기는 크림과 에센스의 유형 통합을 시도한 크림스킨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리따움의 11월 화장품 경기는 크림과 에센스의 유형 통합을 시도한 크림스킨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답변은 군자역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신장사거리점, 동성로중앙점, 청주금천점, 나주혁신점, 양산신도시점 등 총 10개점을 대상으로 11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에 주목하고 있는지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다.

군자역점은 “기초는 라네즈 크림스킨이 반응이 괜찮고 섀도우는 꾸준히 잘 나간다. 립스틱은 누드계열 립스틱을 많이 찾는 편이다”, 강서화곡본동점은 “라네즈 슬리핑팩이 건조해진 날씨에 인기가 많다”, 양천신월점은 “라네즈 크림스킨이 가장 많이 나가고 있다. 크림이 들어가있어서 스킨인데도 촉촉하고 지금 날씨에 맞게 나와서 많이 구매한다”고 밝혔다.

은평신사점은 “라네즈 크림스킨이 제일 많이 나간다. 스킨함량에 크림을 한 통 쏟았다는 컨셉이라서 건조한 피부에 덧발라서 바르면 촉촉하고 지성피부는 닦아내는 스킨으로 써도 좋다”, 중랑상봉점은 “바디 제품이나 메니큐어가 잘 나가고 기초는 아이오페 레티놀 아이크림을 많이 찾는다”, 신장사거리점은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이 피부에 건조함을 해소시켜주고 탄력을 주면서 촉촉함이 오래 유지돤다”고 응답했다.

동성로중앙점은 “라네즈 크림스킨이 출시된지 3일만에 2만개가 판매됐다고 하고 매장에서도 많이 구매한다.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라인도 인기가 많다”, 청주금천점은 “라네즈 크림스킨을 많이 찾는다. 크림 한 통이 들어가서 촉촉하고 발림성이 부드럽고 민감한 피부에도 따갑지 않다. 크림이 들어갔는데도 무겁지 않게 흡수가 잘 된다. 샘플을 써본 사람들은 거의 구매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나주혁신점은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이 가장 많이 누구나 찾는 제품이고 스킨케어 중에서는 라네즈 크림스킨도 많이 나가는 편이다”, 양산신도시점은 “요즘에는 라네즈 크림스킨이 지금부터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는데 스킨 하나만 발라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해서 많이 찾는다. 공병에 덜어서 미스트로 사용하기도 한다. 아이오페 시카크림도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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