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경제 - No.1 뷰티포털

> 중국뉴스 > 유통 2018. 11. 26. Mon
유통[1]중국 광군절을 진단하다...‘온,오프라인 상생과 디지털경제 구축’장용 알리바바 CEO, ‘혁신은 소비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공급에서도 온다‘

중국의 최대 쇼핑축제인 제 10회 광군절이 끝났다. 새로운 판매기록 경신 등 다양한 이슈가 제기됐다. 최근 칭화대학교가 주관한 “중국을 보라”라는 포럼에서 장용 알리바바 CEO와 산업계 고위 인사, 학술계 인사들이 참석해 광군절에 대해 평가와 전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재중화장품협회는 최근 이번에 논의된 내용을 입수해 공지했다.

포럼에서 장용 알리바바 CEO의 ‘광군절’의 진단과 평가는 충격적이다. 특히 우리와는 매우 다른 점이 있다. 우리는 ‘완판 혹은 매진‘이라는 밝히지만 실제 판매량이나 거래액 등 판매데이터는 기업의 비밀이라며 공개하기를 거부하는 자세와 대조적이다.

또 온라인이 오프라인 시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온, 오프라인 유기적인 결합과 신유통에 대한 발전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니스프리 등도 상반기에 중국서 신유통 합작을 통해 탐색하고 있어 유통변화에 세심한 관찰과 대응이 필요하다.

배송이나 결제시스템 등 관련된 모든 분야의 기술적 동반성장을 추구하면서 디지털 경제체계 구축이라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가치향상과 온라인세대 보다 더 발전한 미래의 비즈니스모델에 관심을 갖고 있어 주목된다.

   
 

한편 장용 CEO는 ‘광군절은 상가에 있어 매출을 만들어 내는 활동뿐만 아니라 기하학적인 예비 소비자들을 발굴해 내는 활동이다. 또 광군절은 신소매 ”新 零售”의 성과를 나타내며, 다양한 사업이 온-오프라인의 일원화를 돕는다. 오늘날 순수한 의미의 오프라인 매장은 없다. 모든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고 방문한 소비자들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광군절을 통해 알리바바의 “상업작업시스템”을 증명할 수 있다. 금융, 지불, 빅 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소비자 운영 플랫폼,기술을 이용한 디지털화 경영의 교육, 소비자 서비스 모두 가능하다.’고 밝혔다.

‘광군절 교역량은 단지 결과에 불과하다. 실체는 디지털경제화 시대의 사회화의 합작,전 사회 상업기초역량의 대약진, 전 사회 소비자신뢰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광군절은 반드시 1억건의 교역량 달성에 성공할 것이다. 이는 비즈니스의 디지털화 결과이며 새로운 증량을 가져 올 것이다. 혁신은 소비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공급에서도 온다.’고 말했다.

‘광군절은 매년 그 개념이 재 정의될 것 이다. 만약 십년 후 광군절이 오늘날의 광군절과 같다면 그것은 광군절이 실패했다는 뜻이다. 오늘날 우리는 후이동세대“后移 动时 代”에 들어왔다. 우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다음 시대의 인터넷은 어떤 것일까, 우리는 이와 관련된 비즈니스모델과 체험을 만들어 나가며 배양해 나갈 것이다.’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가면 갈수록 새로운 시대의 플랫폼 형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들 기업은 기존의 기업 모델들을 초월할 것이며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뛸 것이다. 알리바바는 전형적인 플랫폼형 기업이다. 우리는 그들을 디지털 경제와 상업작용시스템으로 부르게 될 것이다, 그들의 핵심가치는 소비자를 제1 가치로 소비자를 위한 가치 창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阿里 CEO 张勇的双 11 总结

“商业的本质,就是以超越用户期望的供给,去创造需求。”

第十个天猫双11精彩落幕,2135亿成交额和10.42亿件包裹再度刷新纪录,相关话题也持续成为社会 热点。11月16日,在清华大学举行的双11“看中国”高端思想论坛上,阿里巴巴集团CEO张勇与产业界 、学术界嘉宾一起,总结和展望双11。

在张勇看来,未来的双11一定是重新定义的,未来的双11也会走到一天1万亿成交额,这一定是整个 商业体充分数字化的结果。

清华大学经济管理学院院长白重恩说,中国企业界已经开始产生国际领先的创新,学术界也应该提炼 出相应理论,对全世界的商业实践产生影响力,也让中国企业获得更大的尊重。

张勇的双11小结:

• 对商家而言,双11不仅仅是产生当天的销售,更是为了沉淀消费者资产——数字化的几何数字增加

的用户。

• 双11展示了新零售成果,很多行业在进行线上线下一体化尝试。今天没有纯粹意义的实体店,所有

实体店都可以网上销售,也都可以把到店顾客数字化。

• 双11见证了阿里巴巴“商业操作系统”,从金融、支付、大数据、云计算,到消费者运营平台,用技

术赋能商家进行数字化经营,服务好消费者。

• 双11交易额只是最后结果,反映了数字经济时代社会化大协作共振的能量,整个社会商业基础能力

的巨大跃升,以及全社会消费的信心和潜能。

• 双11未来一定会到1万亿,那会是整个商业体充分数字化的结果,产生了增量。创造不仅来自消费

的力量,也来自供给的力量。

• 双11每一年都在重新定义。如果十年之后双11还是这样,双11一定错了。

• 现在我们已经进入了“后移动时代”,一定要面向未来,去畅想下一代互联网是什么,从而孕育相应

的商业模式和用户体验。

• 世界出现越来越多新一代的平台型企业,超越原有的企业形态,担负更多的社会责任和公共属性。

阿里是典型的平台型企业,我们称它为数字经济体和商业操作系统。核心价值观是客户第一, 回到客户,创造价值。这才有立身之本。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