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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유통 2018. 11. 30. Fri
유통[5 끝]중국 광군절을 진단하다...‘주문 및 발주처리시스템 주목'20억 건의 주문 처리와 10억개 배송시스템 시대 활짝...

올해 광군절에는 매출 등에서 다양한 기록이 경신됐다.

지난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했다. 이 같이 몰려드는 막대한 량의 계산서를 처리하고 해당 제품을 배송하는 물류시스템에 차질이 발생했다는 보도는 아직 없다. 특히 한순간에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나타나는 서버다운 현상도 없었다. 일부 매체들은 이 같은 기술적 진보를 조명하고 있다.

아무튼 이번 광군절을 통해 하루에 20억 건에 육박하는 처리기술과 10억 건의 물류를 배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기술적인 부분에서 자신감을 갖고 다양한 시도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쫑 칭화대 경제관리학원 원장은 ‘중국 기업들이 국제사회를 선도하고 있는 증거다. 학계에서도 이를 연구하고 유관 이론을 발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전 세계 기업들에 영향력을 발휘해 중국기업들이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밝혀 산학이 협심해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아내야 한다고 역설해 주목된다.

한편 10년 전 타오바오상청(티몰전신) 판촉활동에서부터 오늘날 전 세계를 열광하는 티몰 광군절까지 이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뛰어넘는 사회화 대 협동을 만들어 냈으며, 비즈니스와 소비 트랜드의 풍향계가 되었다.

칭화대학교에서 배포한 간행물에 따르면 중국 ”장바구니”는 전 세계 비즈니스에 활력에 불어넣었고 중국시장이 세계 경제를 성장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표현하였다.

11월 15일 상업무의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올해 광군절 특징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국제화 정도에서 한 단계 발전, 젊은이들과 3-4선 도시로의 확장, 소비 트랜드의 명확성, 배송효율 제고, 온-오프라인 융합 등 이었다.

“억대의 소비자들이 이번 광군절에 참여했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천명-천개의 화면은 이미 소비자 등급에 따른 소비 확산을 만들어 낼 수 있다”라고 장용 CEO은 말했다.

오늘날 알리바바는 비즈니스의 아주 중요한 장소가 되어버렸다. 티몰 광군절을 통해 한 번에 기술능력을 검사할 수 있게 되었고,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 11일 당일 17억 1,800만 건의 주문을 실시간으로 계산했다. 강력한 클라우드시스템이 이를 실현 시켜 낼 수 있었다. 당일 발생된 10억 4,200만 건의 배송 주문은 중국 물류 업계에 처음으로 1일 10억 건의 택배 물량의 시대를 맞이하게 하였다

장용은 2007년 알리바바에 입사하였다. 그의 닉네임은 샤오야즈 "逍 遥子 ”이다. 알리바바 직원은 그를 닉네임으로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CFO출신의 그는 팀원들과 그리고 입점 상가 소비자들과 함께 티몰을 만들어 냈고 티몰 광군절을 만들어 냈다. 그는 “창조자” 이 세 글자이며 알리바바에서 제일 중요한 칭호를 얻어냈다.

그는 “광군절을 만들어낸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미래의 광군절은 새롭게 정의 될 것이고, 일일 거래량은 1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우리는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실현해 낼 것인가? 인터넷은 소비자 가치역량을 가져올 뿐 아니라 공급의 혁신 또한 가져 온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그는 예시를 들어 “소비자들은 모두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먹고 싶어 한다, 과거에는 아주 큰 박스, 한 번의 구매를 통해 1주일간 먹어야 했다고 했다. 하지만 허마선생의 경우 작은 포장이다. 휴대폰으로 몇 번 터치하면 바로 집으로 도착한다. 허마는 신선의 개념을 완전히, 새로이 바꾸었고, 새로이 소비자 가치를 재정의 한 것이다. 이를 통해 수많은 새로운 니즈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오늘날 수많은 소비자들은 허마권으로 다가가고 있다” 라고 설명했고 마지막을 한마디로 정리하였다.

“상업의 본질은 끊임없이 소비자 기대와 공급을 초월함과 동시에, 소비자 니즈를 만들어내어 사회의 발전을 돕는 것이다”고 말했다.

[원문]

天猫双11靠什么引领消费升级?

从十年前的淘宝商城(天猫前身)促销活动,到今天的全球狂欢节,天猫双11已经成了跨越线上线下的 社会化大协同,成了商业升级和消费升级的风向标。

新华社刊发文章称,满满的中国“购物车”彰显着点燃全球商业活力的中国需求,体现了中国市场对世 界经济的拉动作用。

在11月 15日的商务部例行新闻发布会上,发言人高峰也专门总结今年双11的特点:国际化程度进一 步提高、向年轻人和三四线城市延伸、品牌消费趋势明显、配送效率提高、线上线下加速融合等。

“数以亿计的消费者参与到了这个双11,因为我们的大数据驱动的个性化千人千面平台,已经完全可 以做到基于消费分级基础上的消费升级。”张勇说。

今天,阿里巴巴已成为重要的商业基础设施,天猫双11也成了一次对技术能力的检阅,并以脉冲式方 式不断拉高中国的商业服务能力。11日当天,全天实时计算处理峰值达到每秒17.18亿条,强大的运 算能力保障了最便捷的购物体验;当天生成10.42亿个快递订单,中国物流行业首次进入一天10亿包 裹的时代。

张勇2007年加入阿里巴巴,花名逍遥子,阿里人喜欢管他叫“逍遥子”。CFO出身的他,和同事们,和 商家消费者们一起创造了天猫,创造了双11。他说,“创造者”三个字,是他最珍惜的在阿里巴巴的称 号。

在这位“双11创造者”看来,未来的双11一定是重新定义的,未来的双11会走到1万亿,这一定是整个 商业体充分数字化的结果。“我们怎么样创造增量?互联网不仅带来消费的力量,并且带来供给的创 造。”

他举例,消费者都想吃最新鲜的蔬菜和肉,但过去是大包装,买一次菜可能吃一个礼拜,而盒马推出 小包装,手机点一点马上送到家。盒马重新定义了“鲜”字,重新定义了客户价值,这就能创造出很多 新的需求,现在很多消费者都开始向往“盒区房”的生活。

“商业的本质,就是不断地用超越用户期望的供给,去创造用户的需求,获得社会的进步。”张勇说。

한상익 기자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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