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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8. 12. 03. Mon
로드숍[12월 화장품 경기] 크림스킨과 슈퍼바이탈, 신구 조화이루며 견인...크림스킨, 2019년 1-2월의 구매행동에 따라 전환점 맞게 돼....

아리따움의 12월 화장품 경기는 스킨케어 제품이 주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10월에 새로 출시된 라네즈 크림스킨과 기존의 베스트 셀러인 아이오페의 슈퍼바이탈이 주목을 받을 것 같다. 라네즈 크림스킨의 경우에는 지난 10월에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이슈를 받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달에는 일부의 가맹점만이 주목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라네즈측은 지난 10월 한달동안 11만개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때문에 현재 이를 구입한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모두 사용하고 제품을 구매하는 시점인 오는 2019년 1월이나 2월쯤에 이 같은 구매행동을 보일지 관심이 높다.     

   
아리따움의 12월 화장품 경기는 스킨케어 제품이 주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답변은 홍제역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부산모라점, 대전문화점, 동해점, 전남장흥점, 광주신창로점 등 총 10개점을 대상으로 12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에 주목하고 있는지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다.

홍제역점은 “라네즈 크림스킨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자극이 없고 촉촉한 타입이고 다른 스킨에 비해 강력한 보습력으로 인기가 많다”, 강서구청점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스킨케어 제품이 인기가 있다”, 연신내레오점은 “라네즈 크림스킨과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라인이 꾸준한 판매세를 유지하고 있다. 색조제품은 뜸하다. 전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저렴한 제품을 많이 구매했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이 가격대가 있는 제품을 한번 사서 오래쓰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영등포당산점은 “라네즈 크림스킨이 보습스킨이라서 건조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다. 마스카라 픽서도 꾸준히 잘 나가는 제품이다”, 송파석촌점은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스킨이 고농축인데 주름 기능성 제품이라 차별성을 갖고 있으며 라네즈 크림스킨은 스킨 속에 크림을 부었다고 해서 끈적임이 없으면서 촉촉한 제품이다. 세안하고 기초 제품을 바르기 전에 바로 스프레이처럼 뿌려서 두들겨주면 화장도 잘 먹고 수시로 미스트처럼 뿌려도 좋다”고 말했다.

부산모라점은 “요즘에는 기초 제품이 많이 나간다”, 대전문화점은 “라네즈 레이어링 커버 쿠션이 젊은층이 선호하는 제품인데 커버력이 좋은걸 원해서 많이 찾는다. 컨실러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촉촉하고 컨실러가 같이 들어있으니까 편하게 쓸 수 있다”고 밝혔다.

동해점은 “메이크업 제품 중에서는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을 많이 구매하고 스킨케어 중에서는 라네즈 크림스킨이 스킨 안에 크림 한통이 들어가서 촉촉해서 인기가 많다”, 전남장흥점은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라인이랑 요즘은 건조해서 촉촉한 스킨케어 제품을 많이 찾는 편이다”, 광주신창로점은 “라네즈 크림스킨이 제일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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