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경제 - No.1 뷰티포털

> 중국뉴스 > 2018. 12. 05. Wed
[3]광군절 차세대 주자? ‘라네즈•더페이스샵•JM솔루션•제이준’JM솔루션, 지난해 2,044만 위안에서 1년만에 5배 정도 성장...

이번 광군절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새롭게 부상할 가능성이 있는 브랜드가 발굴됐다.

기초부문의 경우에는 라네즈와 더페이스샵, 숨 등이며 마스크 팩의 경우에는 올해 초부터 새롭게 주목을 받아왔던 제이엠솔루션과 제이준이 주목을 받았다.

   
 

티몰은 광군절 이벤트에서 라네즈를 비롯해 제이엠솔루션, 숨, 닥터 자르트, 더 페이스샵, 제이준, 더샘, 네이처리퍼블릭, 웅진 등 80여개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등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차세대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

라네즈는 광군절이 시작되는 10월에 1,859만 위안의 매출을 올렸지만 11월에 총 1억 1,138만 위안의 매출을 돌파해 단시간에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2017년 광군절 기간에 총 1억 1,343만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었다.

제이엠솔루션은 10월에 5,294만 위안에서 1억 1,730만 위안을, 숨은 1,499만 위안에서 6,216만 위안을, 닥터자르트는 1.932만 위안에서 7,374만 위안을, 더페이스샵은 802만 위안에서 2,430만 위안의 매출을 각각 달성했다.

또 제이준은 1,359만 위안에서 5,387만 위안을, 더샘은 621만 위안에서 1,156만 위안을, 네이처리퍼블릭은 1,080만 위안에서 2,589만 위안을, 웅진은 787만 위안에서 1,804만 위안을, 애경은 98만 위안에서 116만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하지만 이들 브랜드의 지난 2017년 광군절 기간 동안의 매출과 올해 매출을 비교하면 라네즈는 1억 1,343억 위안에서 1억 1,138만 위안으로, 더페이스샵은 3,554만 위안에서 2,430만 위안으로, 제이준은 7,148만 위안에서 5,387만 위안으로, 네이처리퍼블릭은 2,691만 위안에서 2,589만 위안으로 각각 하락했다.

반면에 제이엠솔루션은 지난해 2,044만 위안에서 1억 1,730만 위안으로 무려 5배 가까이 성장했다. 숨은 4,548만 위안에서 6,216만 위안으로, 닥터자르트는 4,025만 위안에서 7,374만 위안으로, 애경은 13만 위안에서 116만 위안으로 각각 상승했다.

한상익 기자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