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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화장품 2018. 12. 27. Thu
화장품'롯데면세점, 왕홍 VS 크리스마스, 왕홍'...설화수•후•라네즈 등 '대박'2틀동안 390만명 시청하며 3,800만 위안 총 매출 달성...

이달 초순에 롯데면세점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에서 '쌍십이절'을 맞아 준비한 왕홍 판매 이벤트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세화피엔씨를 비롯해 50여개의 국내 브랜드들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까지 판매 실적을 공개한 브랜드가 없어 흥행을 위한 흥행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다. 롯데의 관계자도 “기회만 제공했기 때문에 판매 실적은 파악할 길이 없다”고 설명했다.

   
중국일보망 사진 캡처

하지만 최근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12월21일,22일 이틀 동안 타오바오 3명의 인기 bj인 렬아 보배, 조애마, 대영자 등이 한국에서 국제 라이브 쇼핑을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세계 각지의 100개 국제 브랜드의 정품 상품이 한국에서 중국 국내로 직 배송됐다고 ‘중국일보망’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중한 국제 라이브 방송’에서 옷, 액세서리가 60%차지했으며 화장품은 40%을 비중이었다. 판매 순위 중 화장품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설화수、후、라네즈 등 브랜드의 화장품과 COTTA 마스크 팩、CHOKCHOK 브랜드의 립스틱、U:RESKIN의 미백 크림이 단 2일 만에 10만개을 판매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80%상품은 200위안 이하로 가격이 조정했으며 동시에 20%의 고급 유명 브랜드를 제공해서 모든 사람들의 욕구를 만족시켰다. 특히 패셔니스타들의 마음을 잡은 것은 면세점 국제 라이브 직송은 최저 할인서비스를 제공했다.

설화수,후,숨37도,VOV등 한국 최고 화장품이 라이브 방송 가격이 정가의 50%할인이었다. 게다가 alvin Klein、AGATHA、EXR、FILA 등 국제 패션 브랜드가 한국에서 구매하고 중국에 직배송하면 70%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 많은 시청자들은 싸다고 좋아했다. 이 이벤트는 총 390만 명이 실시간으로 시청했다, 거래액은 총 3,800만 위안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국 한국의 몇 개 기업의 심도 깊은 업무 협력을 통해서 성사됐다. 절강 랑금 문화 매스 미디어 유한회사는 항저우 국제 e커머스협회와 협력해서 한국의 SMcosmetics、J&K KOREA、U:RESKIN, BOBMIKI 등 4개 유명 기업과 협력해서 상하이 “중국 국제 수입 박람회”의 계기로 협력을 통해서 성사됐다고 밝혔다.

절강 랑금 문과 매스미디어 CEO 김군표씨는 “중국 유명 기업과 협력해서 공동으로 전세계 라이브 연맹을 만들었고 ,기획팀 팀장 직을 맡았다 그는 “상인은 지역 제한이 없다 ,다 같이 융합 공생”이라는 기준으로 국제 라이브 상업 발전을 촉진했다‘고 말했다는 것.

[기사원문]

390万人在线观看,跨国直播抄底国际大牌两天成交额超过3800万

如今,人们可选的购物方式越来越多,但无论是网上店铺购物还是线下实体店购买都有自己的弊端:网上店铺购买无法实际体验,询问客服也不直观方便;而线下实体店购物则太麻烦还缺少折扣。不过聪明的买家和卖家已经找到了解决办法,“直播购物”成为现下的新潮流。既能看到时装、化妆品的实际上身效果,更能享受超低折扣,受到不少人的追捧。

12月21日、22日两天,圣诞节还没到,网上就掀起了一场国际大牌的底价抄底购物狂欢。淘宝直播三位人气流量主播——烈儿宝贝、祖艾妈、大英子来到韩国,在韩国首尔进行跨国直播购物,来自世界各地的近百家国际大牌的商品,由韩国直邮国内,提供正品保证。

更让时尚达人们心动的是,免税店跨国直邮带来了超低的折扣,雪花秀、Whoo、呼吸、VOV等顶级的韩国化妆品牌直播价格仅5折起,还有Calvin Klein、AGATHA、EXR、FILA等国际时尚大牌,从韩国购买直邮国内只要3折起,让不少人大呼实惠,整场活动有超过390万人在线观看直播,成交额超过3800万元。

在这次的中韩跨国直播中,对商品进行了精心挑选。服装配饰占60%,化妆品占40%,并且通过渠道优势,将80%的商品价格控制在了200元以下,同时提供20%的高端大牌商品,满足不同层次人群的不同需求。

在销量排行中,化妆品受到最多人的欢迎,雪花秀、whoo、兰芝这些品牌的化妆品和韩国COTTA如花的黄金水凝胶面膜、CHOKCHOK品牌的口红、U:RESKIN的美白霜在短短两天内卖出了超过十万单。

这次的国际大牌抄底活动由中韩的几家企业深度合作促成,主办方浙江浪金文化传媒有限公司联合杭州跨境电商协会,与韩国本土的SMcosmetics、J&K KOREA、U:RESKIN和BOBMIKI四家知名企业合作,借着上海“进博会”的契机联手打造。活动全程也邀请了韩国SBS等多家大型知名媒体进行了全程播报,而腾讯网、凤凰网、腾讯新闻、凤凰网、中华网,人民日报海外网,国际在线等众多网站也进行了报道。

据悉,依据此次活动契机,浙江浪金文化传媒有限公司CEO金君彪先生将联合韩国知名企业共同成立环球直播联盟,并出任筹备组组长一职,以“商者无域·相融共生”为准则,共同促进国际直播产业发展。

윤국동 기자 / dbsrnrehd@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