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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9. 01. 03. Thu
로드숍[2]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2018년 이어 성장 지속1년 6개월만에 70만개가 판매되면서 100억원대 매출 달성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의 인기가 지속성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베스트 셀러에 이어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은 엘지생활건강이 지난 2017년 4월쯤에 론칭됐다. 초기에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2018년 들어 서서히 힘을 발휘하면서 10월 말 현재 출시 1년 6개월만에 70만개가 판매되면서 100억원대의 매출을 돌파했다.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의 인기가 지속성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월에도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의 인기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송파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세교신도시점, 강원태백점, 전주삼천점, 울산화봉점, 대구성당시장점 등 총 10개점을 대상으로 1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에 주목하고 있는지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송파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은 젊은 사람들이 계속 사용하는 제품이고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는 연령대가 있는 사람들이나 건조한 사람들이 윤기까지 같이 나니까 많이 찾는다”, 이대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 세미매트 타입인데도 겨울에 쓰기에 건조하지 않아서 많이 구매한다”, 녹번점은 “건조하니까 핸드크림이나 마스크팩, 미스트 종류가 많이 나간다”고 설명했다.

삼선교점은 “지금 계절에는 마스크팩이랑 정전기가 많이 나고 바람이 날리는 머리 때문에 헤어에센스나 헤어 제품이 잘 나간다”, 신월1호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 계속 꾸준히 잘 나간다”, 세교신도시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가 기존의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랑 똑같은데 촉촉하게 나온 제품이라서 요즘에는 더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강원태백점은 “클렌징티슈나 바디필링은 요즘에 각질이 많이 일어나니까 각질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쓰고 나면 매끈해지니까 많이 찾는다”, 전주삼천점은 “핸드크림이나 마스크팩이 지금 계절에 가장 많이 나간다”고 응답했다.

울산화봉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 꾸준히 인기가 많고 이번에 새로나온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는 아직 반응이 별로 없다”, 대구성당시장점은 “닥터벨머 라인이 재생도 되고 탄력도 잡아주면서 손상케어까지 다 되니까 써보고 좋아한다. 민감한 피부에도 다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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