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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9. 01. 04. Fri
로드숍[3]100 시간 보습력 가졌다고 주장하는 '플로리아 뉴트라' 주목지난 2018년 11월 한정판 '모스키노' 관심 지속...

토니모리는 100 시간 보습력을 가졌다고 마케팅하는 '플로리아 뉴트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콜라보레이션한 '모스키노'에 대한 열기가 아직 가시지 않고 있다.  모스키노 에디션은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인 모스키노와의 협업해 출시한 한정판 컬렉션이다. 11월17일 첫 방송, 11월27일 앵콜 방송을 통해 1만 세트를 3차 방송에서 1만세트를 판매해 총 2만 세트 이상이 판매된 제품이다.

   
토니모리는 100 시간 보습력을 가졌다고 마케팅하는 '플로리아 뉴트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같은 답변은 가로수길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파주교하점, 영월점, 대전은행지상점, 광주충장로점, 부산서동점 등 총 10개점을 대상으로 1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에 주목하고 있는지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다.

가로수길점은 “지금 많이 찾는 제품은 모스키노 콜라보 제품이다. 인터넷이나 다른데서 보고 많이 찾으러 오시고 모스키노 브랜드도 워낙 유명해서 그런 것 같다”, 명지대점은 “젊은층은 플로리아 뉴트라 라인이 아르간 오일을 발효시켜서 만든 제품인데 무겁고 끈적이지 않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가을, 겨울 안티에이징 케어가 필요할 때 좋다. 연령대가 있는 분들은 바이오 셀 펩타이드 라인이 탄력이나 주름 케어를 해줘서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방이시장점은 “더 블랙티 오일이 뷰티 프로그램에 나온건데 보습효과가 뛰어나서 건조한 겨울에 쓰면 화장도 잘먹고 해서 많이 찾는다”, 성신여대점은 “플로리아 뉴트라 라인이 보습에 좋고 모델 몬스타엑스가 광고도 하니까 인기가 많은 것 같다”, 신촌점은 “플로리아 뉴트라 100시간 크림이 지속력이 좋고 다른 크림에 비해 유분기나 수분이 있어서 겨울철에 보습 크림으로 많이 찾는 제품이다. 안티에이징 효과나 탄력 케어 효과도 있다. 요즘 날씨가 추우니까 수분크림이나 보습크림이 잘 나가는 편이다”고 밝혔다.

파주교하점은 “바이오 라인이나 플로리아 뉴트라 라인, 그린티 라인이 인기가 괜찮은 편이고 가격의 영향이 좀 있는 것 같다”, 영월점은 “틴트나 아이라이너는 꾸준히 인기가 많고 기초는 겨울이니까 보습되는 제품 위주로 많이 나간다”, 대전은행지상점은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가 제일 잘 나간다”고 말했다.

광주충장로점은 “그린티 클렌징워터가 방부제랑 화학성분이나 유해성분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고 굉장히 순해서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이다. 그린티 수분크림도 꾸준히 잘 나간다. 모스키노 콜라보 제품은 홈쇼핑 방송을 보고 구매를 못한 사람들이 매장으로 문의를 많이 한다”, 부산서동점은 “연령대가 있는 분들이 주로 오는데 셀 펩타이드 라인 샘플을 드리면 써보시고 구매하러 많이 온다”고 응답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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