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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9. 02. 11. Mon
로드숍1월1일생 '링클 & 리프팅 사이언스'와 '이달의 사자 캠페인' 주목‘바르는 화장품서 붙이는 화장품’ 변화를 주도하는 ‘오일겔 밴드’는 아직...

이니스프리는 과거의 화산송이 마스크나 마이팔레트처럼 이슈를 모으는 제품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19년 1월1일에 출시한 ‘링클 & 리프팅 사이언스 라인’에 대한 반응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어 주목된다. 하지만 ‘바르는 화장품에서 붙이는 화장품’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오일겔 밴드’ 효과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또 ‘이달의 사자’라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오로라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이니스프리의 성장을 견고하게 맡아온 씨드 세럼이나 한란 인리치드 크림도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니스프리는 '링클 & 리프팅 사이언스'와 '이달의 사자'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고덕역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평촌역점, 창원팔용점, 광주광천점, 대전가수원점, 부산남포3호점 등 총 10개 이니스프리 가맹점을 대상으로 2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고덕역점은 “링클 사이언스 스팟 트리트먼트가 리뉴얼돼서 나온 제품인데 주름개선이나 피부탄력에 효과가 좋고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전에 쓰던 사람들은 계속 사용한다”, 금호점은 “원래 인기있는 그린트 라인같은 제품들은 꾸준히 잘 나가고 이달의 사자 캠페인이 실시되는 제품이나 링클 사이언스 라인도 반응이 괜찮은 편이다”고 밝혔다.

동덕여대점은 “이달의 사자 캠페인이 시행되고 있는 오로라 에디션이 메이크업 제품이다. 이름처럼 블링블링하고 반짝거려서 인기가 많다”, 목동로데오점은 “링클 사이언스 라인의 안티에이징 밴드가 반응이 괜찮고 마이컨실러는 피부 타입이나 부위에 따라서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서 자기한테 맞는 걸로 골라쓸 수 있다”, 평촌역점은 “이달의 사자 캠페인의 오로라 에디션이 섀도우, 틴트, 메이크업 픽서가 있는데 펄이나 색감이 예쁘게 나왔고 한정판이라서 많이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성수역점은 “링클 사이언스 스팟 트리트먼트가 제형이 묽어서 흡수가 잘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많이 나가고 그린티 씨드 세럼이나 한란 인리치드 크림은 꾸준한 베스트 제품중에 하나다. 블루베리 라인도 약산성으로 순하게 나와서 많이 구매한다”, 창원팔용점은 “클렌징 제품이 지금 행사도 하고 있어서 많이 구매한다”, 광주광천점은 “메이크업 제품은 립 제품이나 아이브로우를 가장 많이 찾고 클렌징 제품도 인기가 있다”고 응답했다.

대전가수원점은 “아이브로우나 핸드크림도 많이 나가고 이달의 사자 캠페인 제품인 오로라 에디션이 메이크업 제품이다. 펄감이 좋고 한정으로 나와서 전 캠페인때 구매를 못한 사람들이 테스트해보고 많이 사간다”, 부산남포3호점은 “링클 사이언스 스팟 트리트먼트는 흡수가 빨라서 사용감이 깔끔하고 리프팅 효과랑 주름개선 효과가 뛰어나다. 마이컨실러는 피부 부위에 따라서 다크써클용이랑 피부 전체적으로 커버해주는 것도 있고 트러블이나 잡티를 커버해주는 걸로 다양하게 나오고 피부톤에 따라서 색상도 여러 가지로 나와서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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