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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기업 2019. 03. 07. Thu
기업[7]아리따움, 이 화장품 개발하면 대박! ‘제2 에어쿠션, 모노아이즈’미세먼지 해결과 올인원 제품 개발하면서 가격은 중저가 및 가성비 ‘갑’이어야...
   
 

[아리따움]

아리따움 가맹점들은 제2의 에어쿠션과 모노아이즈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주문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미세먼지가 더욱 심해지면서 관련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환경 문제에 대한 피부 건강 및 보호를 위한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제품을 바르기 보다는 하나의 제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추세이므로 피부에 좋은 성분을 함유한 남성 및 여성 올인원 제품을 지속적으로 보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현재 경기 침체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가격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로드샵이 처음에 주목을 받은 것처럼 가격 대비 성능이 주안점을 둔 ‘가성비 ‘갑‘’의 제품을 개발해 공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쑥을 주성분으로 한 한율은 에센스를 안색을 개선하는 효과를 주는 크림, 여드름 개선을 도와주는 제품, 남성 화장품의 보강 등을 꼽았다. 하지만 고가 보다는 중저가의 가격대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리따움 가맹점들은 제2의 에어쿠션과 모노아이즈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주문하고 있다.

한편 아리따움의 각 가맹점들은 다음과 같은 의견을 펼치고 있다.

증00점은 “쑥 라인이 인기가 많다. 쑥 에센스나 많이 찾는다. 한율에 쑥 라인이 있지만 에센스는 없으므로 다양한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 청00점은 “30대 후반의 연령대에서 생각을 해보면 설화수 예빛크림처럼 크림 하나만 발라도 안색이 개선되고 광채가 나는 크림이 필요하다. 가성비가 좋으면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여00점은 “요즘에 워낙 화장품 가게가 많아서 다 거기서 거기다. 쿠션을 처음 출시했을 때처럼 색조 쪽으로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제품이 획기적으로 하나 나오면 잘될 것 같”, 양00점은 “지금도 화장품 종류가 많지만 영양크림이 중저가로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 장00점은 “기초제품이 개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목00점은 “모노아이즈가 처음 나왔을 때 인기가 높았다. 네일 제품도 그렇게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 명00점은 “요즘에는 성분 좋은 제품을 많이 선호해서 나오면 반응이 좋을 것 같다”, 부00점은 “요즘 워낙 경기가 어려우니까 같은 상품이 중복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너무 비싸지 않은 중저가 상품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응답했다.

산00점은 “전에는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이 크지 않아서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미세먼지가 많기 때문에 찾는 사람이 꽤 있다. 클렌징이나 다른 제품들이 더 확대되면 좋을 것 같다”, 구00점는 “요즘 화장품 다이어트를 많이 하기 때문에 단계는 줄이고 성능은 좋고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 개발돼야 한다”, 광00점은 “여성 올인원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요즘에 좀 많다. 기초 제품을 따로따로 사면 가격도 부담이 되니까 여성용 올인원이 나오면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인00점은 “탄력 라인이나 학생들 여드름 케어 제품이 효과가 좋게 나왔으면 좋겠고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가격대가 있는 제품들은 다 구매를 못하고 크림만 사서 쓰기도 한다. 비싸다고 안쓸수는 없으니까 세일을 하냐고 항상 물어보고 구매해서 가격이 좀 저렴하게 좋은 제품이 나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석00점은 “메이크업 제품보다는 스킨케어 제품이 좋을 것 같다. 특별한 신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라네즈 크림스킨이 쭉 인기가 있을 것 같다”, 대00점은 “남성 그루밍족들이 많으니까 남자들 올인원 제품도 더 나오면 괜찮을 것 같고 여자들도 바쁜 아침에 이것저것 바르기 번거로우니까 올인원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울00점, 영00점, 광00점, 하00점, 동00점, 쌍00점, 부00점, 신00점, 성00점은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른다. 항상 제품이 잘 나오니까 생각해보지 않았다. 너무 다양해서 모르겠다.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 것까지 생각해보진 않았다. 고민해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