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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기업 2019. 03. 08. Fri
기업[8]더샘, 이 화장품 개발하면 대박! '신제품 증후군 발생'미세먼지를 차단하면서 미백 등 기능성 갖춘제품과 올인원 개발이 필요...
   
 

[더샘]

더샘 가맹점들은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과 올인원 기능을 갖춘 화장품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확실한 주름개선 효과를 가진 제품과 유수분 밸런스와 수분력을 갖춘 제품, 미세먼지를 차단하면서 주름이나 미백효과를 가진 제품이 개발돼야 한자는 지적이다.

특히 일부 가맹점들은 새로운 제품 개발 보다는 기존의 제품이나 잘 판매됐으면 좋겠다며 신제품 피로 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제품 판매가 부진할 경우 케비넷 재고로 남게 돼 중장기적으로 경영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한편 더샘 가맹점들은 다음과 같은 제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00점은 “요즘 미세먼지가 문제인데 민감한 피부도 다 쓸 수 있는 제품과 요즘 더마 제품도 순해서 잘 나가고 있어서 피부에 좋은 성분을 함유한 개발이 괜찮을 것 같다”, 경00점은 “확실한 안티에이징 기능이 있는 제품 개발과 색조는 특이하게 생긴 틴트가 적절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00점은 “여성들도 요즘에 올인원 제품을 많이 찾고 있으므로 올인원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해야 한다”, 시00점은 “피부에서 기초 라인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누구나 다 대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고 수분감이 있는 제품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포00점은 “미세먼지가 심하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고 미백이나 주름개선이나 다른 기능도 같이 되는 제품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 부00점은 “제품은 종류가 워낙 많으니까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시각적으로 관심을 끌 수 있는 제품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서00점은 “이미 여러 가지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다”, 산00점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이 거의 다 있어서 아직 생각해본 적이 없다”, 광00점은 “신제품은 그만 나와도 될 것 같다. 있는 제품이 잘 나갔으면 좋겠다”고 각각 말했다.

한편 안00점, 대00점, 충00점, 부00점, 성000점, 사00점, 건00점은 “생각이 잘 안 난다. 잘 모르겠다”고 각각 말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