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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기업 2019. 03. 11. Mon
기업[9]네이처리퍼블릭, 이 화장품 개발하면 대박! ‘전성분 그린등급 개발’쉼고 편리한 제품과 프라이머 기능 강화해야....
   
 

[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 가맹점들은 메이크업을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에는 성분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천연성분이나 피부에 건강한 성분, 모든 성분이 그린등급을 받은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 사용이 쉽고 편리한 각질 패드 등의 제품을 더 보강해야 하고 새도우팔레트를 상시 판매할수 있도록 해야 하고, 다양한 비비크림과 프라이머의 성능을 더욱 강화하는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가맹점들은 다음과 같은 시제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요구하고 있다.

광00점은 “방부제나 에탄올 성분들을 따지는 사람이 많다. 성분이 좋은 화장품 개발이나 전성분을 그린등급으로 하는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 또 요즘은 피부타입도 민감하게 바뀌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마 라인이나 나이드신 분들이 갱년기가 오면서 콜라겐이 빠지므로 이를 해경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됐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00점은 “지금 화장품 종류는 워낙 많아서 딱히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색조 쪽이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대00점은 “요즘 트렌드가 색조 제품이니까 젊은층을 겨냥해서 색조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하면 괜찮을 것 같다”, 광00점은 “안티에이징 제품들이 출시되면 괜찮을 것 같다”고 밝혔다.

신00점은 “이지 타입의 화장품 개발이 필요하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요즘 클렌징패드나 각질제거패드가 많이 대중화되어 있으므로 간편하면서도 효과가 좋은 제품이 출시가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응답했다.

천00점은 “요즘에는 전 성분을 많이 따지니까 천연성분이나 착한성분이 첨가된 제품이 더 많이 나오면 민감한 사람들도 쓸 수 있고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청00점은 “섀도우팔레트가 시즌별로 나오는 한정판이므로 상시 판매하는 제품으로 개발하면 인기가 많을 것 같다”, 전00점은 “비비크림은 누구나 다 사용하는데 다양하지 않아서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색조제품이 나오면 잘 팔릴 것 같다”고 말했다.

전00점은 “지금까지 거의 다 나온 것 같은데 효과는 좋은데 여러 가지를 안 쓰고 한가지로 여러 가지 기능을 하는 제품이 나오면 잘 나갈 것 같다. 지금도 미백, 주름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 크림이 잘 나간다. 또 올해는 유난히 미세먼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탁월한 제품이 나오면 좋겠고 미세먼지 차단이라는 말은 사실 과장인 것 같고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제품이 나오면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경00점은 “요즘에 어디를 가도 프라이머가 예전처럼 커버력이 좋고 발랐을 때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이 없는 것 같다. 또 거의 촉촉한 타입으로 나와서 예전만 못하다. 예전에는 프라이머를 바르고 화장하면 지속력이 좋았다. 기능을 보강한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자00점, 굽00잠, 수00점, 청00점, 충00점, 전00점, 송00점, 종00점은 “잘 모르겠다. 딱히 없는 것 같다. 모르겠다. 그런 건 생각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고 각각 밝혔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