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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화장품 2019. 04. 22. Mon
화장품중국 여성, 환경의식 없나? 스프레이 자외선차단제 '띵호와''쿨링효과, 뭉침이나 백탁현상 없고, 사용 편리성' 등 때문...

우리는 환경파괴와 위험성 등으로 스프레이 자외선차단제사용을 가급적 피하는데 중국 여성들은 왜 환호하는 것일까?

레시피는 “스프레이 자외선차단제는 그동안 국내 보다는 중국이나 해외시장 위주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3,000만개 정도에 이르고 있는 히트제품이다. 국내시장은 아주 미미한 편이고 중국 위주로 성장 중이다”고 밝혀 국내 보다는 중국 비중이 높다.

또 지난 2018년에는 JM솔루션은 스프레이 자외선차단제로 중국 시장서 많은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확한 판매량은 밝히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는 VT가 시카 선 스프레이로 중국에 진출하면서 스프레이 자외선의 중국 진출 브랜드가 증가하고 있다.

   
 

스프레이타입의 자외선차단제에 대해 중국의 여성들은 ‘분사하는 순간 쿨링효과가 있다. 뭉침이나 백탁 현상이 없다. 편리하다’는 점에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국내에서 한창 유행할 때의 반응과 비슷하다.

JM솔루션 청광마린 진주 선 스프레이 펄은 ‘피부의 뜨거운 열감을 즉각적으로 식혀준다. 열로 인한 자극을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분사하면 차가운 눈꽃 결정 모양이 피부에 녹으면서 촉촉한 에센스로 변하는데, 이 과정에서 즉각적인 쿨링 효과는 물론 수분도 공급 해준다. 더운 여름철이나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인한 자극을 진정시켜주는 데 도움을 준다. 해양심층수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 보습 효과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레시피 크리스탈 선 스프레이는 ‘투명한 색이라 뭉침이나 백탄현상도 없어서 좋다. 굉장히 투명한 선 스프레이라 뭉침이나 백탁 현상도 없고 옷이나 머리에도 묻지 않는다. 제일 신기한건 젖은 피부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물이나 땀에 굉장히 강한 선스프레다’고 밝히고 있다.

VT 시카 선 스프레이는 ‘간단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니까 야외활동 필수품이다. 자외선을 강력하게 막아줄 뿐만 아니라 미백과 주름개선까지 도와주는 똑똑한 스프레이다.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이 촉촉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더블유 랩 퓨어 무기자차 선크림은 ‘여드름 피부나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은 무기자차 선크림을 쓰시는 걸 추천한다. 무기자차 선크림이란 피부에 물리적인 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크림이다. 무기자차 수분공급이 되는 천연 선크림이다.’고 표현하고 있다.

샹프리 피토 에센스 UV 선스크린은 ‘유분기 없고 끈적임 없고 피부 자극 없는 순한 선크림이다.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도 있다. 발림성이 좋다’고 더샘 에코어스 파워 라이트 선크림은 다른 선크림 제품에 비해 유분기가 많이 느껴져서 피부 타입에 따라 자칫하면 유분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시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하고 있다.

VT 시카 에센스 선크림은 ‘바르는 순간 강력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 에센스가 백탁 없이 투명하면서 보송한 느낌으로 마무리 되는 선크림이다. 피부를 강력하게 보호한다’고 더마펌 LABO 선크림은 ‘여름뿐만 아니라도 평수에도 바를수 있는 순한 선크림이다. 유분기없고 끈적임없고 피부자극 없는 순한 선크림이다. 주름/미백/선 기능있는 3중 기능성 제품이다’고 말하고 있다.

이니스프리 에코 세이프티 데일리 선블럭은 ‘얼굴이 환해지고 유분도 많지 않고 잘 발리고 괜찮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바르면 물같이 흐르는데 촉촉하고 좋다’고 라네즈 라이트 선 플루이드는 ‘가볍고 깔끔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면서 수분 공급해 준다. 빈틈없이 피부에 밀착되고 촉촉하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고 밝히고 있다.

양정정 기자 / jungjung@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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