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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화장품 2019. 04. 25. Thu
화장품'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BB 컴플리트' 중국서 독성 논란중국시장에 출시되지 않았다며 제품 출처 조사 중...

‘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BB 컴플리트‘가 중국에서 독성 논란을 겪고 있다.

   
 

최근 중국 뷰티정보망은 Vitargent(international) Biotechnology Limited가 랑콤, 시세이도, 이니스프리, 설기정(SEKKISEI), 무인양품(MUJI), NOME, 왓슨스 등 10개의 왕홍 비비크림을 조사한 결과를 보도했다.

이들 BB크림의 검사 결과에 따르면 10가지 샘플 중에 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BB 컴플리트 크림은 미약한 급성독이 있으며, NOME의 한개 비타민 BB 샘플은 그램당 860 나노그램의 에스트로겐이 함유됐다는 것.

4월 17일 오후까지 랑콤은 이 제품이 아직 중국 대륙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다며 제품 출처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반면 NOME측은 해당 비비크림은 국가 <화장품 안전기술규범>의 요구에 부합하며 호르몬 등 성분을 제품에 첨가하지 않아서 호르몬이 도입될 가능성은 낮지만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공장 측의 심층 조사 결과를 기다릴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보건기구와 유엔은 이미 에스트로겐이 암, 생식능력 저하, 신경계 문란, 아동성조숙, 당뇨병 등 인체의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에스트로겐이 함유된 제품을 장기간 사용하면 암 및 자궁내막 증생을 유발할 수 있으며, 12세 이하 소녀의 과량 사용은 성조숙, 월경 문란, 피부문제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기사원문]

这款网红 BB 霜被爆慢性毒风险较高!你有在用吗?

相信很多人都多多少少用过BB霜,面对市面上种类繁多的畅销 BB 霜,不知道大家有没有想过它们是否都真的安全。近日据相关媒体报道,水中银(国际)生物科技有限公司对市面上畅销的 10 款网红 BB 霜进行了检测,其中包括兰蔻、资生堂、悦风诗吟、雪肌精、无印良品、诺米家居、屈臣氏等。

检测结果显示,10 个样本中,兰蔻一款新柔皙修颜隔离乳(亮白)BB 霜存在微弱急性毒风险,诺米家居一款无瑕维他命 BB 霜样本的类雌激素含量达 860 纳克 / 克。世界卫生组织与联合国已表明,类雌激素可能引发人体各种疾病,如癌症、生殖能力下降、神经系统紊乱、儿童性早熟、糖尿病等。长期使用含雌激素的产品,会引致癌症及子宫内膜增生,12岁以下少女过量使用可能出现早熟、月经紊乱、皮肤欠佳等问题。

截止至4月17日下午,兰蔻方面表示该款产品还未在大陆上市,产品来源还在调查中。而诺米家居方面表示,诺米家居的这款BB霜符合国家《化妆品安全技术规范》要求,并没有在产品中添加激素类原料,因此激素引入的可能性较小,但在进一步调查核实前,会对产品进行下架处理,等待工厂方面做深入调查。

양정정 기자 / jungjung@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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