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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유통 2019. 04. 23. Tue
유통타오바오•티몰, 2020년 대비한 화장품 육성 정책 추진타오바오, 중소 브랜드 판매...티몰, 유명 브랜드 판매에 중점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와 티몰이 화장품 등 뷰티제품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온라인이 오프라인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도 화장품가게(CS)가 수만 개 존재하고 있지만 별다른 주장이 없다.

   
 

최근 중국에서 2019뷰티 메이크업 춘계 정상 포럼이 개최됐다. '은하로 프로젝트'라는 뷰티공동건설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이 프로젝트는 알리바바 산하의 양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와 티몰이 2020년을 대비한 헤비급 뷰티 브랜드 육성이 목적이다. 국내외 브랜드에 '빛나는 은하로', 중소 브랜드는 알리바바의 '별하늘'이란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은하로 프로젝트’는 더 많은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고급 브랜드와 황홍 브랜드는 일선도시 이하의 삼선도시와 사선도시, 농촌까지 판매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타오바오는 중소 브랜드 판매에 중점을 두고 티몰은 유명 브랜드의 판매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따라서 글로벌 브랜드는 타오바오와 티몰의 유통경로를 통해 중국 시장을 진입할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왕홍의 추천로 판매되는 왕홍 브랜드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빠르게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또 타오바오는 티몰과의 합력을 통해 타오바오가 더 많은 브랜드를 도입하고 타오바오 뷰티 스토어를 업그레이드시키고 7억 명에 가까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을 제공할 것이라는 것이다.

특히 타오바오가 중소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1000개 잠재력이 있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부화시키고 성공한 브랜드를 티몰로 수송하여 브랜드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중소 브랜드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한편 티몰 뷰티 책임자는 "우리는 브랜드에 세 가지 요구사항만 가지고 있다. 우선 제품의 품질이 좋아야 하며 지적 소유권 문제가 없고 성실하게 경영해야 한다"는 조건만지키면 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大牌在下沉、中小品牌要上升,阿里“银河路计划”将开启美妆新生态?

2019美妆洗护春季高峰论坛上,一个名为“银河路计划”的美妆共建计划正式启动。这个项目的愿景宏大——不仅要帮助大型成熟品牌触达下沉市场,同时还要通过孵化项目,扶持新锐品牌,帮助它们启快速上升通道。

了解,“银河路计划”是阿里巴巴旗下两大电商平台淘宝和天猫在2020财年的重量级美妆品牌共建计划,为更多海内外品牌搭建一条“璀璨银河”之路,也让更多中小品牌有机会在阿里的“星空”下熠熠生辉。

简单来说, “银河路计划”的核心目的是为了帮助品牌方降低成长门槛,触达更多销售渠道。

高端、网红品牌,拓宽下沉渠道

在这个计划里,淘宝和天猫各自分工明确,其中淘宝将重点助力中小品牌打通上升通道,天猫则更关注知名品牌的渠道拓展。

宝美妆负责人傲翔、天猫美妆项目负责人洁辰、红人张凯毅以及妮维雅和AHAVA的品牌方代表共同启动“银河路计划”

在“银河路计划”之下,天猫美妆作为供给侧的承载主体,将帮助已经入驻天猫平台的国内外知名美妆品牌拓宽下沉渠道,提升品牌在阿里生态内的整体成交。

对国际品牌来说,它们可以通过天猫/淘宝分销体系触达拥有庞大消费需求的中国市场;近年来以红人带货为核心竞争力的网红品牌,也可以借助这个计划快速低成本地完成品牌化。

参与这个计划几乎没有门槛,天猫美妆负责人激云说,“我们对品牌方只有三点要求,首先商品品质过关,不涉及知识产权问题,同时必须要诚信经营。”

而且美妆只是“银河路计划”的起点。据悉,未来将有更多母婴、3C数码等品类的商家参与其中。

孵化1000个潜力品牌,中小美妆的最好时机?

淘宝美妆则在品牌渠道分销方面扮演了更重要的角色。

据了解,品牌方将在“银河路计划”的指引下,找到适合自己的淘宝店铺进行产品分销,为品牌方带来更多销售渠道的同时,也为淘宝店铺带来更多元的备货选择。

淘宝美妆负责人傲翔认为,通过和天猫的合作,淘宝引入了更多品牌供给,将帮助淘宝美妆商家升级转型,为近7亿消费者带来更多元、更丰富的选择。

更重要的是,淘宝将成为中小品牌孵化成长的重要阵地,首批计划成功孵化1000个潜力品牌,输送成功品牌进入天猫完成品牌化。

中小品牌孵化过程中,美妆红人将作为“银河路计划”中的重要环节,将推动品牌快速积累用户和知名度。美妆红人大咖张凯毅说,“红人为品牌塑造形象,就像是一扇门,把品牌带出了这扇门,也让用户更好地进入这扇门里。”

 

양정정 기자 / jungjung@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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