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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화장품 2019. 05. 16. Thu
화장품연대 연세생활건강, 화장품사업 진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연세 더마랩 소이' 론칭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이 화장품사업에 진출한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연세 더마랩 소이’ 라인을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연세 더마랩 소이’는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화장품 제조 업체인 케이엠제약㈜이 생산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장인이 만들어 낸 감동적인 제품’을 컨셉으로 개발됐으며, 콩 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해 끈적임 없이 촉촉한 텍스처와 보습력으로 환절기 피부 케어에 효과적이다.

‘연세 더마랩 소이’는 돌콩, 완두콩, 쥐눈이콩 등 콩 추출물과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이 연구〮개발한 발효두유액을 함유해 피부에 자극이 적고 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라벤더오일, 레몬밤잎오일, 로즈마리잎오일, 티트리오일, 페퍼민트오일 등 천연 추출물이 함유되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은 브랜드 정식 론칭과 함께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는 ‘썬크림’, 깊은 수분감으로 보습력이 뛰어난 ‘페이셜 소이크림’, 사용하기 간편한 펌핑타입 ‘핸드워시’, 풍부한 거품으로 모공까지 케어해주는 ‘클렌징 폼’, 콩 추출물과 시어버터로 촉촉한 보습을 자랑하는 ‘핸드크림’, 편안한 마무리의 액상타입의 ‘바디워시’, 남성 맞춤 포뮬라로 끈적임이 적은 ‘올인원 포맨’ 등 7종을 선보인다.

요즘 같은 날씨에 바르기 좋은 ‘연세 더마랩 소이 썬크림’은 자외선 차단지수 SPF 50/ PA+++로 UVA와 UVB를 이중으로 차단해준다. 끈적임 없는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가 특징으로 피부에 들뜨지 않고 밀착된다.

‘연세 더마랩 소이 페이셜 소이크림’은 수분과 보습까지 한번에 공급해주는 제품이다. 콩 특허추출물이 들어가 깊은 수분감과 끈적임 없는 텍스처가 장점이다. ‘연세 더마랩 소이 클렌징 폼’은 소이 추출물이 만든 풍부한 거품이 모공까지 깊숙하게 클렌징해주고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연세 더마랩 소이 핸드크림’은 촉촉한 보습력을 자랑하며 콩 추출물과 함께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건조한 손을 하루 종일 촉촉하게 해준다. ‘연세 더마랩 소이 핸드워시’는 마무리가 촉촉한 편리한 펌핑타입 핸드워시 제품이다.

‘연세 더마랩 소이 바디워시’는 미세먼지 등 각종 노폐물로 민감한 피부를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클렌징 제품으로 상쾌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연세 더마랩 소이 올인원 포맨’은 복잡한 피부 관리가 부담스러운 남성들을 위한 올인원 스킨 케어 솔루션 제품이다. 끈적임이 남지 않는 맞춤 포뮬라로 피부에 바른 후 빠르게 스며들고 촉촉함이 유지된다.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 관계자는 “연세생활건강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더마 코스메틱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연세 더마랩 소이’ 론칭을 시작으로 건강식품뿐만 아니라 코스메틱 제품, 생활용품 등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하고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의 신제품 ‘연세 더마랩 소이’ 7종은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