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경제 - No.1 뷰티포털

> 유통 > 로드숍 2019. 06. 04. Tue
로드숍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진화 중...슬림핏 이후 글로우와 쿠션으로 다양화하면서 변화 추구...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 진화하고 있다.

이 제품은 더페이스샵의 베스트 셀러다. 2017년 4월에 출시됐다. 꾸준한 판매활동을 하면서 2018년 10월에 70만개를 판매하고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하지만 최근에 글로우와 쿠션으로 다양화하면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 삼선교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의정부점, 대전부사동점, 광주조선대점, 부산화명점, 충북대점 등 총 1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6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삼선교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 기존에 슬림핏이 출시됐는데 글로우와 쿠션이 나왔다. 여름에는 젊은 사람들은 슬림핏을 많이 찾고 건조한 사람들은 글로우를 찾는다. 쿠션보다는 파운데이션이 더 잘 나가는 편이다. 또 한방 제품 예화담 환생고 보윤, 화윤 라인이 가격대가 있는데도 고보습 주름개선 효과로 인기가 많다”, 수유리점은 “요즘에는 선크림을 가장 많이 찾는다”고 응답했다.

건대로데오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은 출시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인기 좋은 제품이다. 슬림핏은 매트해서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쓰기 좋다”, 화곡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 얇게 발리고커버력과 지속력이 있어 좋아한다. 선크림을 많이 찾는 계절이므로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의 판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면목점은 “닥터벨머 비타세린 톤결세럼을 찾는 소비자가 조금씩 늘고 있다. 여름철 피부톤 관리나 수분, 모공 관리를 때문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의정부점은 “허브데이 클렌징 티슈가 매수도 많고 가격이 저렴해서 많이 판매되고 있다.”, 대전부사동점은 “지금은 계절상 선크림이 많이 나간다.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은 꾸준히 인기가 있다. 가볍고 커버력이 좋고, 유지력이 좋기 때문이다.", 부산화명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은 가성비가 좋고 날시가 더워지면서 세미매트 제형이 선호되고 있다. 기존에 나온 슬림핏이 가장 많이 판매되고 글로우도 반응이 괜찮다. 쿠션은 반응이 별로 없는 편이다”고 말했다.

광주조선대점은 “닥터벨머 시카 라인의 앰플과 크림을 많이 찾는다. 요즘 미세먼지가 많아서 피부가 민감해진 사람들이 많은데 거기에 맞춰서 민감도를 개선해주는 제품이고 순하고 착한 성분의 화장품이라는 장점 대문인 것 같다.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은 잘 발리면서 밀착이 잘되고 시간이 오래 지나도 무너짐이 없고 성분까지 괜찮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북대점은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이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