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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9. 06. 14. Fri
로드숍자외선차단제와 수분 관련 제품 인기 높아...네이처리퍼블릭, 휴대 간편하고 백탁현상 없는 제품 판매 호조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자외선차단제와 수분력을 보충해 주는 제품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종로3가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춘천점, 이천점, 경북김천점, 광주월곡점, 대구서부점 등 총 1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6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종로3가점은 “틴트는 지속력 좋은걸로 많이 구매하고 비비크림이나 쿠션도 인기가 많다. 기초 제품은 요즘 민감성 피부에 좋은 약산성이나 더마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당산점은 “알로에 보송 선스틱이 흘러내리지도 않고 깔끔하게 발린다고 많이 얘기하고 제일 잘 나간다”고 밝혔다.

이대점은 “요즘에는 선크림이나 선스틱 같은 선제품이 가장 많이 나간다”, 개봉점은 “아무래도 여름이다 보니까 마스크팩과 알로에 수딩젤을 많이 찾고 있다”, 자양시장점은 “더마 워터 토너가 저자극이고 여름에는 피부수분을 빼앗기니까 수분도 채워주고 각질도 정돈해줘서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춘천점은 “선스틱이 휴대가 간편하고 색이 없으니까 백탁현상도 없어서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천점은 “아르간 헤어 제품이 원래 유명하고 알로에 수딩젤은 꾸준하게 쓰는데 지금 계절에는 연령대 상관없이 제일 많이 쓰는 제품이다”, 광주월곡점은 “여름이라서 색조 제품이나 메니큐어를 많이 찾는다”고 답변했다.

대구서부점은 “선스틱이나 선크림 종류와 30구 섀도우 팔레트를 찾고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이 제일 많이 나간다. 아르간 헤어팩은 아르간 오일, 코코넛 오일이 들어가 있는 유기농 제품이고 티비 프로그램에 소개된 적이 있어서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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