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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9. 10. 08. Tue
로드숍[4]이니스프리, 각질•보습•피부장벽 관련 화장품 판매 호조 예상프로바이오틱스 개념 제품 수요 증가 될 듯...

이니스프리는 이달에 환절기 영향으로 각질제거와 보습, 피부장벽 유지 등과 관련된 제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보습크림, 미스트, 각질제거, 마스크팩, 핸드크림, 오일 등의 제품이 골고루 구매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 출시된 프로바이오틱스 개념을 접목한 더마화장품인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까치산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인천효성점, 충북오창점, 계룡엄사점, 대전내동점, 전주혁신점, 화순광덕점, 울산상안점, 부산신재반점, 대구칠곡매천점, 창원팔용점 등 총 15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10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내용이다.

동덕여대점은 “아직은 별로 춥지 않아서 구매하는 제품이 크게 달라진건 없다. 이제 각질제거제가 조금씩 나가기 시작하는 것 같다”, 먹골역점은 “요즘은 기초제품 쪽으로 관심을 가지는데 더마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이 출시되고 나서 많이 사가는 편이다. 녹차유산균으로 만든 제품인데 기존 크림보다 보습지속력이 좋고 텍스쳐도 무겁지 않아서 인기가 있다. 색조는 계절에 따라서 컬러가 바뀌는데 가을, 겨울철에는 MLBB 컬러나 톤타운된 컬러들로 구매하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까치산점은 “날씨가 쌀쌀해져서 수분크림이 인기가 많다”, 미아솔샘점은 “블루베리 라인이 수분을 충전해주고 약산성으로 자극이 없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제품이 좋아서 많이 찾는다”, 행신점은 “요즘에는 날씨가 건조해지니까 마스크팩 종류를 많이 사간다”, 인천효성점은 “건조해지니까 핸드크림이나 기초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매하는 추세다”, 충북오창점은 “젊은 사람들은 그린티 밸런싱 라인으로 많이 쓰고 나이 있는 분들은 보습력이 더 좋은 제주 한란 라인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계룡엄사점은 “가을이니까 미스트 종류를 취향이나 피부타입에 따라 많이 찾는 것 같다”, 대전내동점은 “보습크림이 인기가 많다. 더마 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이나 한란 인리치드 크림을 주로 구매하고 있다”, 전주혁신점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기초 제품의 에센스나 크림을 보습위주의 제품으로 구매한다”, 화순광덕점은 “요즘에 가장 많이 찾는건 스킨케어 제품이다. 각질이 많이 일어나니까 필링젤이나 보습크림 위주로 잘 나간다”, 부산신재반점은 “날씨가 선선해져서 스킨케어 제품이나 미스트 종류를 찾고 있다”고 응답했다.

울산상안점은 “더마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이 환절기에 피부장벽이 무너지거나 민감해지면서 붉어지는걸 완화시켜준다. 그린티 유산균이 들어가서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외부자극에도 피부가 쉽게 손상되지 않게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대구칠곡매천점은 “환절기라서 수분크림을 구매하는 것 같다. 더마 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쓰기에 부담이 없어서 많이 나간다”, 창원팔용점은 “자연발효 오일이나 올리브 오일도 많이 찾고 에센스와 크림은 보습 제품으로 찾는다. 보습 제품이 젊은층부터 연령대가 있는 분들까지 쓸 수 있게 종류가 다양해서 인기가 좋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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