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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화장품 2020. 06. 08. Mon
화장품토니모리 가맹점, ‘더 쇼킹카라’ 긍정적 평가..."반응 괜찮아요""찾는 고객이 있습니다. 향후 재구매율이 관건입니다"

토니모리가 이달에 출시한 ‘더 쇼킹카라’에 대해 가맹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토니모리는 홍콩을 비롯해 오는 6월 중에는 몽골과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시아 지역과 함께 요르단 등 중동 지역에 순차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혀 글로벌 히트제품으로 육성한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 까다로운 소비자들로부터 철저한 검증을 통과해 안착하지 못하면 홍콩이나 중국 시장에서도 순조로운 론칭을 기대하기 어렵다. 특히 그동안 이렇다 할 히트제품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더욱 관심이 높다.

   
 

따라서 전국 10개 가맹점을 무작위로 선정해 해당 제품에 대한 현장 반응을 체크했다. 대부분의 가맹점들은 “매장 입고 전부터 예약하는 고객이 있다. 찾는 고객이 있다. 앞으로 재구매률이 관건이지만 일단 반응은 괜찮다”고 답변했다.

또 이들은 “타입별로 출시돼 개성과 기호에 따라 고를 수 있다. 7종 모두가 브러시와 제형이 상이해 관심이 많다. 컬링력과 지속력이 좋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다.”며 강점을 설명했다.

한편 가앰점들은 다음과 같이 평가하고 있다.

“신제품인데 반응이 괜찮다. 매장에 입고되기 전에 예약결제 하는 고객들도 많이 있었다. 7종류가 나왔는데 고객들이 나에게 맞는 제품으로 디테일하게 고를 수 있다. 제품이 여러 가지 타입별로 있어서 앞으로도 반응이 괜찮을 것 같다.”, “구매는 했지만 사용 후 만족이 중요하다. 마스카라가 7가지인데 속눈썹에 따라 브러쉬나 제형이 다 다른 제품이다.”고 말했다.

“많이 구매하러 온다.”, “반응이 괜찮다.”, “많이 구매한다. 사용해보고 불 만족시 환불해주는 프로모션도 하고 있다. 아직까지 환불은 없다. 워터프루프 제품, 실리콘 브러쉬 제품, 또 색상별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각자 본인한테 맞는걸로 골라서 쓸 수 있다. 지금 반응으로 봐서는 앞으로도 판매가 잘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찾는 분들이 많다. 제품 특징은 컬링력이나 지속력이 좋다. 앞으로도 많이 찾을 것 같다.”, “반응은 괜찮다. 출시된 지 얼마 안돼서 재구매는 아직 모르겠다. 7가지로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고 제품마다 가지고 있는 기능이 다 다르다. 하나는 앰플이고 두가지는 워터프루프, 한가지는 브라운, 나머지는 볼륨, 컬링, 섬세한 표현이 가능한 제품으로 나눠져 있다. 앰플은 속눈썹에 영양감이나 탄력을 부여해주는데 끈적임도 없어서 다가오는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좋다. 아직까지 환불한 분들은 없었다. 고민하던 분들이 한가지 구매해가서 써보고 만족해서 하나 더 구매하러 오기도 한다. 앞으로도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반응이 핫하다. 마스카라는 지속력을 검증해야 하므로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고 갔다가 구매하러 오는 사람이 많다. 7가지 종류인데 기능이 다 다르다. 각자 본인이 선호하는 타입으로 골라쓸 수 있어서 앞으로도 많이 구매할거라고 생각한다.”, “마스카라가 기능별로 다양하게 7가지 타입으로 나왔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제품도 오일이나 클렌징폼에 잘 지워지는 이지클렌징 제품이다. 써보고 재 구매하러 많이 올 것 같다.”, “반응은 괜찮다. 종류가 컬링, 볼륨 등 각자 속눈썹 특징에 맞게 맞춤으로 나온 제품이다. 아직까지 환불하는 고객은 없었고 당분간은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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