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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기업 2020. 10. 14. Wed
기업[하]핀둬둬 한국화장품...'너무 싸 가짜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정품이 맞네'가격과 배송 등 만족시켰지만 가짜라는 불신 해소에는 역 부족...

라네즈 스킨베일 베이스는 19,000개가 판매됐다. 지난 9월8일에는 13,000개가 판매됐다. 가격은 74.8위안이다. 소비자들은 ‘배송이 너무 빨라요. 가짜가 아닐까 걱정이 됐는데 받아보니 정품이 맞다. 냄새도 같다. 효과도 나쁘지 않고 대행구매보다 싸다. 처음 산 제품을 잃어버렸는데 다시 바로 보내줘 마음에 든다. 정품이다. 쓰고 있는 정품과 비교했는데 정품이 맞네요… 진짜 너무 싸서 바로 또 한 개 더 샀다’고 말했다.

   
▲ 핀둬둬 화면 캡쳐

설화수 자음 2종 세트는 7,304개가 판매됐다. 지난 9월8일에는 3,664개가 판매됐다. 가격은 305위안이다. 소비자들은 ‘포장이 튼튼해서 열어보니 냄새가 좋다. 제품도 정품이다. 가격도 저렴해서 너무 뿌듯하다~ 설화수만 계속 사용했는데 이번에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많이 샀다. 정품이 맞아!! 핀둬둬 짱이다! 효과는 일단 써 봐야 알 것 같다. 써 봤는데 정품이다. 제일 싸게 사는 것 같아. 강추! 친구와 같이 샀는데 효과도 좋고 제품도 정품이다’고 밝혔다.

설화수 순행 클렌징 폼은 6,948개가 판매됐다. 지난 9월8일에는 5,623개가 판매됐다. 가격은 105.4위안이다. 소비자들은 ‘정품이다. 냄새도 예전에 쓰던 것과 똑같이 나고 값도 싸고 세안도 편해 당기지 않는다. 은은한 약초향으로 거품이 부드럽고, 씻은 후 상쾌하고 당기지 않는다. 유효기간이 아직 긴 편이다. 더 이상 가짜가 안 되지, 가짜도 만들고 양심이라도 있어야지? 코드도 쓸 수 없고, 위조 방지도 없다. 사용 후 피부가 매끄러운 느낌이 하나도 없고 내 바디워시가 더 낫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비디비치 페이스 클리어 프레시 휘핑무스 클렌징폼은 5,736개가 판매됐다. 73위안이다. 소비자들은 ‘제품은 받았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는다. 정품이다. 가격이 저렴하다. 거품이 부드럽고 좋다’는 반응이다.

3ce BLURRING LIQUID LIP은 3,242개가 판매됐다. 판매가격은 75위안이다. 소비자들은 ‘색감 좋고, 질감 있고, 나는 3ce 립스틱이 예쁘고 비싸지 않아 좋다. 실제 컬러가 나오지 않지만 보기 좋다. 그냥 그래요’라고 밝혔다.

라네즈 베이직 모이스처 스킨로션 2종세트는 2,733개가 판매됐다. 198.09위안이다. 3ce SLIM VELVET LIP은 4,483개가 판매됐다. 78.32위안이다. 소비자들은 ‘마음에 든다. 정품이다. 물류가 빠르고 매우 잘 쓰고 있다, 포장은 단단하고, 발송은 빠르며, 정품이다’고 말했다.

로레알의 3ce 무드 레시피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9구 929개가 판매됐다. 169위안이다. 소비자들은 ‘물류가 빠르다. 정품이다. 포장이 잘 되어 있다. 가격도 착하고 짱이다’고 밝혔다.

더후 공진향 6종 세트는 816개다. 599위안이다. 소비자들은 ‘정품이다. 후 제품을 많이 썼다. 정품 의심할 여지가 없다. 대행구매를 찾을 필요가 없다. 나도 정품인지 잘 모르지만 포장만 보니까 질감이 있다’고 밝혔다.

더후 진율향 7종세트는 708개가 판매됐다. 597.9위안이다. 소비자들은 ‘정품이다. 패키지를 보면 정품같다. 디테일은 무난하다. 만약 가짜라면 이렇게 원가에 투입하기엔 너무 높다. 물류가 빠르다. 정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쓰기에 그런대로 괜찮다’고 설명했다.

로레알의 3ce 무드 레시피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4구는 310개가 판매됐다. 128위안이다. 소비자들은 ‘귀엽고 깜찍해서 좋다. 개인적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끝)

 

화월화 기자 / hwh@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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