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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유통 2020. 11. 30. Mon
유통11월 티몰 판매실적 대체적으로 양호...'비비크림 약간 회복'브랜드 인지도 제품 꾸준한 판매...계절적 영향 받는 자외선차단제 저조

지난 11월 국내 브랜드의 티몰 판매량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광군절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마스크 팩 부문에서는 홀리카홀리카가 약진했으며 비비크림 부문에서는 미샤가 다소나마 회복했다. 스킨케어와 파우더 부문은 AHC와 이니스프리가 꾸준히 선두권을 유지했다.

마스크 팩은 홀리카홀리카 퓨어 에센스 마스크시트가 광군절 동안 55만개의 판매량을 달성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VT 시카 수분 마스크는 이번 달도에도 진품인지 모르는 가게인 Wsmm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대단한 활약을 보여 30만개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3위는 제이엠솔루션 마스크 팩으로 13만개가 판매됐다. 메디힐 NMF 아쿠아랑 마스크 팩과 파파레시피 봄비 꾸단지 마스크 팩은 각각 12만개를 넘었다. 그리고 시카로닉 데일리 마스크는 4만개를 판매하면서 처음으로 10위권에 등극했다. 댓글에서 왕홍 이쟈치의 생방송을 통해 구매한 소비자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스킨케어는 전체적으로 스킨케어는 다른 품목에 비해 실적이 좋은 편이다. AHC hyaluronic 스킨케어 기초 2종 세트는 16만개가 판매돼 1위를 차지했다. 설화수 자음 2종 세트는 12만개로 2위다. 이 가운데 설화수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10만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AHC 비5 스킨로션세트, AHC 온리포맨 스켄케어세트는 각각 7만개, 6만개의 판매량으로 3,4위를 차지했다. Whoo후 천기단 7종 세트는 5만개의 판매량으로 6위를 차지했다.

자외선 차단제는 겨울에 잘 팔리지 않는 품목으로 확인됐다. 샹프리 피토 에센스 UV 선스크린은 3만개가 판매돼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월에 1위를 기록한 레시피 크리스탈 선스프레이는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지난달 4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이달에는 10배를 떨어져 4000개밖에 안되었다.

베이스는 라네즈 스킨 베일 베이스는 지난 10월 아모레 해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10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이달에는 아모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해당 제품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도 10만개의 판매량으로 여전히 1위를 차지했다. Wlab더블유랩 핏 컬러 업 베이스는 8만개의 판매량으로 2위를 차지했다.

파우더는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가 33만개의 판매량으로 여전히 1위를 차지해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달의 경우에는 다른 달과 달리 10위권에 올라온 대부분의 파우더 브랜드의 판매량이 모두 1000개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크림은 아크웰 아쿠아 클리니티 수분그림은 5만개의 총판매량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설화수 자음생 크림은 10위권에 오르지 못했다. 비비크림은 미샤 M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이 총 6만개를 판매해 오랜만에 좋은 실적을 거뒀다.

 

양정정 기자 / jungjung@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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