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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기업 2007. 09. 01. Sat
기업한국 방판 동두천 공략 본격화40평 규모...십여명 판매사원의 대리점 개설

한국화장품 방판사업팀(임헌영 이사)이 동두천 지역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동두천 지역의 경우에는 다른 일반적인 중소 도시와는 달리 30-40대의 인구 연령층이 폭넓게 자리잡고 있어 매우 활기차고 구매력이 높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한국화장품 방판사업팀은 그동안 내부적으로 이 지역에서 대리점을 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작업을 거쳐 지난 11일 동두천대리점을 개설하고 오늘(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설된 한국화장품 동두천 대리점(대표 최중재)은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총 40평 규모이며 현재 십여명의 판매사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또 이 신규 대리점은 동두천 지역을 베이스 캠프로 삼고 앞으로 인근지역인 연천지역을 비롯해 문산지역과 그리고 파주지역 등 3개지역으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따라서 동두천 대리점은 판매사원의 경우에도 현재 십여명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지속적으로 채용 규모를 늘려 1백여명 수준으로 대폭 확충해 나가기로 방침을 세웠다.

이와 관련 최중재 대리점 사장은 "화장품이 대표적인 고관여 감성제품인 만큼
우수한 품질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화장품과 주저없이 인연을 맺게 되었다며, 광고 마케팅을 전공한 본인의 이력을 살려 마케팅 지향적인 대리점 운영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방판사업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1차 고객인 뷰티플래너들과 가족처럼, 연인처럼 인간적인관계를 형성하고 그 울림이 최종 소비자들에게 까지 전달되도록 노력할 것이며,매출 1위의 대리점보다는 뷰티플래너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대리점으로 1위가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현재 판매사원의 연령이 고령화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판매사원을 30-40 대의 젊은 층을 대상으로 공략해 나가며 수당이나 조직관리에서 많은 이점이 따르므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상익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