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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유통 2018. 07. 26. Thu
유통[하]중국화장품시장 생존 마케팅 전략 시급! ‘샤오홍슈를 활용하라’샤오홍슈서 인기 높으면 오프라인 판매 가능해...

중국판 인스타그램이라고 불리우는 샤오홍슈도 오프라인 화장품 편의점에 진출하고 있다.

샤오홍슈에서 올린 제품과 관련된 리뷰는 샤오홍슈의 오프라인 화장품 편의점에서 리더가 되고 있다.

따라서 지난 6월 16일 샤오홍슈는 상하이 정안(静安) 조이 시티에 “RED HOME”라는 오프라인 가게를 오픈했다. RED HOME은 샤오홍슈에서 올린 리뷰에 따라 2주일마다 제품을 교체하고 있다. 샤오홍슈서 인기가 있으면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를 한다는 것이다.

   
 

샤오홍슈에서 인기가 높은 핫한 SKU가 소비자드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RED HOME은 1000여 개의 SKU를 확보하고 있다. 주로 클라린스 더블 세럼, 꼬달리 뷰티 엘릭시르와 같은 화장품과 패션제품이다.

메이크업 블로거들은 많은 립스틱과 피부 케어 제품에 대한 사용 후기를 올리면서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제품 홍보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에서 제품을 본 후 직접 온라인 쇼핑몰에 사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허위 제품이 많아 소비자들은 구매를 주저하고 있다.

KANTAR가 발표한 '중국코스메틱시장 해독'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패스트 소비재시장 발전이 둔화되고 있지만 메이크업 시장은 여전이 두 자릿수로 증가해 왔다. 하지만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하면서 소비자 감소와 구매 빈도가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몇 년간 온라인은 소비자 유치 비용이 높아져 오프라인 가게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따라서 온라인 판매상가가 오프라인 진출을 하는 것은 판매가 목정이 아닌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아비(阿菲)라는 샤오홍슈 사용자가 2달 내에 리뷰 40개를 작성해 한 편당 받은 '좋아요' 수가 약 70개가 있었다. 하지만 화장품을 구매할 때 직접 샤오홍슈에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의 대리구매를 찾는다. 정보 검색과 실질 구매는 서로 다르다. 그녀는 "샤오홍슈는 쇼핑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샤오보(小包)라는 한 소비자가 샤오홍슈에서 제품을 사지 않고 다만 검색을 해 보는 것이다. 그는 얼굴에 사용하는 화장품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썼다. 항상 온라인에서 제품 정보를 잘 파악하고 대리구매를 찾아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오프라인 가게가 제공하는 피부 관리서비스와 피부 진단 서비스를 더 좋아하고 있다. 소비업그레이드에서 HARMAY를 비롯한 작은 브랜드를 판매한 편의점은 젊은 사람의 엽기적 심리에 부응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어느 정도로 매장 면적의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런 화장품 편의점을 너무 크게 만든 필요가 없어 다만 소비자 수요와 부응하면 된다. 그런데 중소 화장품브랜드를 파는 편의점도 ‘거안사위(居安思危)’의 의식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더 많은 중소 브랜드가 중국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오프라인 유통 채널 중에 소비자가 먼저 선택한 것은 직영 가게다. 이런 상황에서 화장품 편의점과 전자상거래 상가가 오프라인에 설립한 가게의 마케팅 능력은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사원문]

小红书也开了线下店

正如文章开头所说,小红书上的讨论度给这些线下门店带来了销售风向上的指引。

红书于6月16日拥有了自己的实体店“RED HOME”,店铺开在了上海静安大悦城,RED HOME每两周会根据社区口碑去迭代店内的产品,将线下的氛围与线上同步。

在选品方面,此前在线上社区中沉淀的爆款SKU更加受到青睐。

RED HOME内已有超过1000个SKU,主要是美妆和时尚领域的爆品,比如娇韵诗黄金双瓶、欧缇丽葡萄籽精华等。

不同于时装,现实生活中很少有人愿意并有时间亲自试用色号繁杂的美妆产品,美妆博主对N种口红的试色和对无数瓶瓶罐罐的护肤品的试用,大大减少了消费者进行购买决策的成本,同时又输出了产品的口碑。

按照预设,“种草”后直接在线上购买的动作应该自然而然。

因为电商受假货等问题困扰,很多用户对能无法试妆非常在意。

据凯度消费者指数近日发布的《解码当今中国美妆市场》报告显示,虽然在全球快速消费品市场发展都有所放缓之时,美妆市场仍保持两位数的增长,线下渠道份额日益萎缩,购物者数量和购买频次首次出现双降。

然而近年来,随着线上流量和获客成本不断提升,实体店服务重新回归零售正位。

而对于在线上具有高溢价能力的零售商来说,实体店的首要目的并不是直接卖货,而是补足“体验”部分的缺失。

阿菲就是一个小红书用户。两个月内已经创造了40篇笔记,平均每一篇笔记的点赞量在70个左右。

但阿菲的化妆品却更多还是选择韩国代购,并不会经常在小红书电商上购买商品。

他们的分享渠道和购买渠道是分离的,”小红书更像是一个拿来玩的地方,而不是拿来买的。

实体店也因此具有不可替代的属性,小包也是个在社交平台上“只看不买”的小用户,对于用在脸上的东西,她还是更相信实物,习惯自己考察好了再找熟悉的代购朋友,而且,他也看重实体店内提供的皮肤问题检测和皮肤护理服务。

而话梅代表了那些走小众路线的美妆集合店,在消费升级的大潮中,满足了年轻人的猎奇心态。

更重要的是,美妆集合店在一定程度上避免了传统百货专柜纠结的门店面积与门店扩张问题,门店并不需要太大,能够覆盖顾客的需求就可以。

但小众品牌集合店同样需要居安思危。

随着越来越多的小众护肤品牌注意到中国市场并正式入驻进来,在线下购买的选择中,消费者显然更倾向于选择品牌的直营门店,这样的情况下,美妆集合店和美妆电商线下门店的设计和零售能力都将受到挑战。

 

진려원(陈丽媛) 기자 / 473043149@qq.com<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