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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신제품 2017. 06. 23. Fri
신제품때 이른 폭염에 얼려 쓰는 ‘마스크팩’ 화제더페이스샵, ‘수딩 젤리 마스크’ & ‘얼려쓰는 수딩젤’ 출시
   
▲ 더페이스샵 ‘수딩 젤리 마스크’ & ‘얼려쓰는 수딩젤’

[뷰티경제 장효정 기자] 얼려서 사용하는 마스크팩이 개발됐다. 여름 시즌을 맞아 화장품 업계에서는 너도나도 쿨링효과가 있는 마스크팩의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이처럼 마스크팩을 얼려서 사용하는 제품은 국내 유일하다. 최근 더페이스샵에서 출시한 ‘신선한 제주알로에 얼려쓰는 수딩젤’이 그 주인공. 

이 제품은 상온에서도 사용가능하지만 냉동실에 보관해 얼려서 사용하면 샤벳같은 제형으로 변해 차갑게 사용할 수 있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얼려쓰는 컨셉의 제품으로 상온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상온과 얼려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은 더페이스샵 '얼려 쓰는 수딩팩'이 거의 최초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선한 제주알로에 얼려쓰는 수딩젤은 제주산 알로에와 퍼퍼민트 성분이 함유 됐으며, 에센스뿐 아니라 시트 또한 100%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졌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이 제품은 청정 제주산 알로에가 함유된 수딩젤 제형이 보습, 진정에도 도움을 주고,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사용감과 상쾌한 향을 더해 사용 후 기분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장효정 기자 / hyo85@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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