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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유통 2018. 11. 07. Wed
유통화장품, 국경절 놓치고 광군절은 어때? '설화수, 1억위안 판매 달성'랑콤, olay, 에스티로더, SK-II, 로레알, 에덴, 프록터 앤 갬블 등 8개 브랜드 '1억 위안 클럽' 가입

국내 화장품이 기대했던 중국 국경절 특수도 미진했다. 이제 남은 것은 광군절(쌍 11절)이다. 티몰의 경우에는 지난 10월부터 상해에서 광군절 이벤트를 위한 시뮬레이션을 시행하는 등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있다.

국내 브랜드들은 광군절 마케팅 등에 대한 입장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특히 현재 티몰에서는 예약 판매를 하고 있다. 국내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설화수가 1억 위안의 예약 판매를 달성해 ‘1억 위안 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밝혔다.

   
 

최근 중국의 CBO매체는 티몰의 파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재까지 설화수를 비롯해 랑콤, olay, 에스티로더, SK-II, 로레알, 아덴, 프록터 앤 갬블등 8개 브랜드가 예약 판매액이 1억 위안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랑콤 스킨은 분당 10,000개를 판매했고 Olay 파운데이션(15ml)은 14만 병을 4일에 판매했다. 지방시 립스틱은 5일 도안 2만개를, MAC의 립스틱은 50만 개를 판매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 인기가 많았던 HomeFacialPro 스킨도 10만 병을 판매했다.

중국 로컬 브랜드의 경우에도 “완미 일기”가 대영 박물관과 콜라보레이션한 아이섀도는 11.5초에 하나씩 판매되는 기록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뷰티 브랜드들의 총 예약 파매 규모는 지난해 보다 두배로 증가됐다. 미용 기구의 판매량은 대폭 증가했다. 그중에 필립스 전동칫솔을 5만개를 예약 판매가 이뤄졌다. Crest 열감 치약은 예약판매를 실시한지 1분 만에 6,000세트를 10일 동안 80,000여 세트가 판매됐다.

올해의 티몰 쌍11은 전 세계의 18만개 브랜드와 offline의 각 도시에 있는 20만개 전문점들이 참여하고 있다. 티몰은 이번 광군절을 통해 100억 위안의 쇼핑 수당을 지급하고 10억 위안의 보너스도 지급된다.

하지만 광군절은 이미지는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한다는 차원에서 연말 사재기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사원문]

天猫双11商业奥运会刚开始预售,剁手党们已经“攻陷”了天猫,释放了强大购买力。

8大外资品牌提前进“亿元俱乐部”,国货彩妆争气

据天猫透露,截至目前,包括兰蔻、Olay,雅诗兰黛、SK-II、欧莱雅、雪花秀、雅顿和宝洁等8个品牌仅预售成交已经破亿元大关。

其中,兰蔻粉水每分钟卖出10000件,Olay光感小白瓶50ml14万瓶预售4天就卖光。

同时美妆大牌和黑马品牌销售也不落人后,纪梵希小羊皮5支装预售不到5天就卖了近两万支,MAC的子弹头爆款口红卖了超过50万支;去年天猫双11的黑马品牌HomeFacialPro小白瓶 10万瓶已售罄。

而从国货情况来看,本土品牌完美日记与大英博物馆的联名款眼影平均每11.5秒就卖出一盘,深受消费者欢迎。

截至目前,仅是美妆洗护行业,整体预售成交已经实现翻倍增长。

从单品类来看,美容仪器品类大爆发。截至10月31日,美容美体仪器同比翻倍增长,成功引领美妆全品类消费升级。

其中飞利浦电动牙刷预售卖出了5万支电动牙刷;佳洁士热感牙膏开售一分钟预定6000套,预售10天预定80000多套。

18万品牌、20万门店参与双十一,今年预售不靠优惠靠品牌

今年的天猫双11,来自全球18万个品牌与遍布线下各城市的20万家品牌门店,均有参与。天猫平台也会发放超过百亿的购物津贴,与超10亿元购物红包,让全球的剁手党买得更爽。

据了解,今年天猫发放的购物津贴统一采用“每满400元立减50元”的规则,可以跨店、跨品类使用,还能与红包、商家优惠券、品类优惠券等平行叠加。例如,消费者购买一款 1000 元的商品,假设商家券满 1000 减 200,品类券满 600 减 100,津贴每满 400 减 50,实际只需要付款 1000-200-100-(50×2)=600 元即可到手。

在双11这一天,支持88超级会员叠加 95 折的品牌,将从88家提升到388家,莱卡、维密等大牌都将加入。88VIP 的95折也能与津贴红包等优惠叠加使用。

但同时我们也能看到,随着一年年双十一过去,这个购物节在消费者眼中的形象已经逐渐从“低价折扣”走向“年终囤货”,无论天猫本身对哪些品牌和品类有资源倾斜,自带的品牌力和营销能力已经超过折扣力度成为吸引消费者的第一因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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