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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뉴스 > 정책 2019. 03. 14. Thu
정책중국 정부, 자국 산업 보호 및 육성 대책에 골몰...'우리 정부는?'‘핵심 경쟁력 확보, 가격 경쟁 방지, 연구원 육성' 등서 해답 찾고 있어...

중국이 최근 제13차 전국인민대표대회를 통해 부가가치세를 16%에서 13%로 인하하기로 한 조치가 화장품에 수혜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화장품재경신문은 정부가 제조업 등의 부가가치세를 현행 16%에서 13%로 인하하고 교통운수업과 건축업 등은 현행 10%에서 9%로 인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모든 화장품 업계에 기회와 도전을 가져오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검증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세율 인하 환경에 따라 자국의 화장품기업이 건강하게 발전시켜 대내외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기업이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기술 혁신, 서비스 혁신, 공급 사슬과 물류 관리, 내부 조직 협력 등 방면에서 신경 쓰여 자원 배치를 최적화하고 핵심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가격경쟁에 빠지지 않도록 방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원의 육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연구원들은 과학기술 발전의 주력이고 갈수록 중요해 진다. 과학 연구 인원을 충분히 존중하고 믿어야 하며, 혁신 팀과 선두주자들에게 더 큰 인력, 재력, 물력 지배권과 기술노선 결정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화장품산업은 원재료부터 포장까지 연구 인력의 기술개발이 필요하고 소비자들의 품질 추구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이므로 기업들의 사고의 전환과 품질 향상 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매체는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등 신 유망업종에 지원 정책을 개혁하고 완화하는 것은 또 하나의 정책 시행이다. 중국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에 대해 갈수록 중요시되며 상응 정책과 법규는 미래에 점차 보완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1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전자상거래법> 이 시행된 이후부터, 중국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소매 수입은 감독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을 실행하는 것은 중국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입이 규범화하는 발전 단계로 진입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등 신 유망업종에 지원 정책을 개혁하고 완화하는 정책의 출시는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입에 새로운 기회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다.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입 업계는 새로운 큰 발전을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중국은 부가가치세 인하에 따른 자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에는 식약처나 산자부 등 관련 부처 어느 한곳에서도 중국 시장 변화에 따른 분석과 대응 전략을 내놓는 기관이 없어 안타깝다.  

[원문]

除了减税降费,化妆品行业还要注意什么?

昨日,第十三届全国人民代表大会第二次会议在人民大会堂举行开幕会,总理作《政府工作报告》。这份报告既是对过去工作的回顾总结,又是对新一年改革方向与重点的再次申明。

在这份“加减报告”中,减税降费的措施对多数企业来说,无疑是一条喜讯。报告表示:增值税改革,将制造业等行业现行16%的税率降至13%,降交通运输业、建筑业等行业现行10%的税率降至9%,确保主要行业税负明显降低;保持6%一档的税率不变,但通过采取对生产、生活性服务业增加税收抵扣等配套措施,确保所有行业税负只减不增,继续向推进税率三档并两档、税制简化方向迈进。

显然,这项减税降费措施的受惠者就包括化妆品相关制造商。

改革完善跨境电商等新业态扶持政策,这是报告中指出的另一政策,这表明我国对跨境电商的重视程度正逐步提高,相应政策法规在未来将逐步完善。

诚然,自2019年1月1日《中华人民共和国电子商务法》正式实施起,中国跨境电子商务零售进口开始实施监管新政策,而昨日改革完善跨境电商等新业态扶持政策的提出,不只是为跨境电商零售进口提供了新机遇,也带来了一系列新挑战,跨境电商零售进口行业或将迎来新一轮大发展。

在此背景下,国内企业更要处理好内部发展与外部竞争的关系。要想让企业健康发展,必须在技术创新、服务创新、供应链与物流管理、内部组织协同等方面下功夫,优化资源配置,形成自己的核心竞争力。同时,还必须有效防止被同质化竞争的价格战拖向深渊。

提及“技术创新”,科研人员作为科技发展的主力军愈发受到重视。报告表示,在化妆品行业,从原材料到包装,无一不需要科研人员的技术开发,而且在消费者对品质追求日益高涨的背景下,企业转型升级显得分外重要。

总的来说,“减”的政策改革红利和“加”的政策改革重点都将给化妆品行业带来一定机遇与挑战,至于未来走向如何,我们需要时间来验证。

양정정 기자 / jungjung@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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