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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기업 2019. 11. 07. Thu
기업이시스코스메틱, 일하기 좋은 사내문화 정착 '인정'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이시스코스메틱(대표 하태석)이 대한상공회의소가 선정하는 ‘2019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시스코스메틱이 '2019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시스코스메틱은 지난 2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올해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시스코스메틱은 청년이 선호하는 최고경영자(CEO) 비전과 철학, 성장 가능성, 직원추천율, 임원 역량, 워라밸, 사내문화, 승진기회·가능성, 복지·급여 등 다양한 기준을 만족한 중소기업으로 재직자 평점 상위 30%에 들며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특히 이시스코스메틱은 ‘사내문화’ 분야의 테마인 ‘올바른 사내문화 조성과 높은 재직자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시스코스메틱은 임직원 개개인의 자기계발과 직무 능력 향상에 대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기계발 욕구가 높은 청년 재직자들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무 교육은 물론 외부 기관 ‘휴넷’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비를 회사가 부담한다. 또한, 성과에 따른 빠른 보상을 위해 매월 우수사원을 선정하여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대한 보상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시스코스메틱은 편안한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사내 카페테리아와 구내 식당을 마련했다. 본사 1층 로비에 새롭게 마련된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직원들은 카페에 가지 않더라도 언제든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사내 카페테리아는 임직원들을 위한 소통과 휴식의 공간이자 외부 방문객과의 미팅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하는 구내식당은 바쁜 일상에서 식사를 챙겨먹기 힘든 직원들을 위해 점심, 저녁 모두 제공된다.

이시스코스메틱에 재직중인 직원들은 “사내 카페테리아와 구내식당을 통해 매일 식대와 커피값을 아끼는 것만으로도 직장인 입장에선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며 “직원들이 회사에 만족하는 복지 혜택 중 하나”라고 답변했다.

이시스코스메틱은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지역 내 중증장애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안정적인 장애인 고용문화를 정착시켰으며 지역 고용 창출에 앞장서며 2018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하태석 이시스코스메틱 대표이사는 “직원이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며 직원이 성장해야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는 확고한 경영철학이 있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내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 복지를 확산하여 임직원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스코스메틱은 화장품 제조 업계에서 인정받는 화장품 전문 OEM/ODM 업체다. 기업 부설 연구소의 우수한 R&D 능력으로 스킨케어, 헤어&바디케어, 선케어, 기능성 화장품, 유기농 화장품, 의료기기 인증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축하며 화장품 품목 전체에서 높은 상품 경쟁력과 상품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우수한 생산능력과 독창적인 제품 개발 능력은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주목받으며 지난해 500만불 수출탑 수상 및 금년도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지정되며 해외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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