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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신제품 2020. 02. 19. Wed
신제품기미, 잡티화장품 시장 꿈틀...'아모레, 세럼 VS 엘지, 앰플'마스크 팩 시장 침체 속에서 더페이스샵 극세사로 진출

기미와 잡티개선 화장품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세분화된 세럼으로 엘지생활건강은 앰플로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잡티, 시카, 모공세럼 등 세 종류의 세럼을 출시했다. 특히 자체적인 기술력을 확보한 비타민 C를 비롯해 마데카소사이드, 레틴 A 펩타이드 성분으로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따라서 잡티세럼은 2주 만에 잡티, 투명도, 피부결, 윤기, 수분량 개선 효과를 6주 후에는 멜라닌과 피부 톤까지 개선해 주는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혀 주목되고 있다.

또 엘지생활건강은 다크스팟뿐 아니라 초기 노화의 시그널인 기미와 잡티에 효과가 있는 ‘로시크숨마 엘릭서 뤼미에르 앰풀’을 출시했다. 특히 리더스코스메틱 등 기존의 마스크 팩 브랜드가 위축되고 있는 시장에 더페이스샵이 턱 아래 부분의 기능을 강화한 마스크 팩을 내놓았다.

메이크업 부문의 경우에는 틴트 출시가 많았다. 립스틱의 ‘매트한 질감’과 워터 틴트의 ‘촉촉함’ 등 대표적인 립 제품인 립스틱과 틴트의 장점만을 합친 아임미미의 ‘미스터리 새틴 틴트’가 출시됐다. 또 기존의 글로우 파운데이션의 단점인 짧은 지속력과 겉도는 발림성을 보완한 액상형 파운데이션이 헤라에서 출시했다.

한편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는 다음과 같다.

   
 

[스킨케어 부문]

◇아모레퍼시픽 순플러스 ‘하이 액티브 세럼’ 3종 (30ml / 32,000원)

아모레퍼시픽의 순플러스가 ‘하이 액티브 세럼’ 라인을 출시했다. 하이 액티브 세럼은 단 하나만 발라도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저자극 고효능 맞춤 솔루션 세럼으로 잡티 세럼, 시카 세럼, 모공 세럼 총 3종이다. ‘하이 액티브 잡티 세럼’은 순수 비타민C를 포함해 이를 안정적으로 흡수시키는 7가지 멀티비타민 유도체 12%를 함유했다. 단 2주 만에 5대 잡티 항목(잡티, 투명도, 피부결, 윤기, 수분량)에서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6주 후에는 멜라닌과 피부 톤까지 개선해 총 7가지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피부과 테스트, 알러지 테스트, 자가 민감 테스트를 통과한 저자극 처방으로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없다. ‘하이 액티브 시카 세럼’은 피부 보호에 탁월한 마데카소사이드와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를 집중 케어하는 저자극 시카 세럼이다. ‘하이 액티브 모공 세럼’은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레틴A 펩타이드 성분과 진정 효과에 탁월한 알란토인을 함유해 거칠어진 모공을 쫀쫀하게 관리하고 피부결은 매끈하게 가꿔준다.

◇LG생활건강 숨37°, ‘로시크숨마 엘릭서 뤼미에르 앰풀’ (10ml*4 / 220,000원)

LG생활건강의 숨37°이 ‘로시크숨마 엘릭서 뤼미에르 앰풀’을 출시했다. 로시크숨마 엘릭서 뤼미에르 앰풀은 멜라닌의 색소 침착으로 인한 다크스팟뿐 아니라 초기 노화의 시그널인 기미와 잡티에 작용한다. 부분적으로 칙칙해지고 어두워진 피부톤을 균일하면서도 밝고 환하게 케어해주는 미백 앰풀로, 1주에 한 병씩 사용, 4주만에 완성하는 집중 스페셜케어 프로그램이다. 핑크빛 생명력을 가득 담은 핵심 성분 비타 뤼미에르는 자연·발효에 의해 핑크빛 광채를 품은 발효 핑크 비타민과 발효 글루타치온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여 피부에 강력한 브라이트닝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발효 성분을 두 겹으로 감싸 피부에 충분히 전달되는 것을 도와주는 더블 리포좀 시스템을 적용했다. 영양감 있는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들어 촉촉하게 밀착된다.

◇더페이스샵, ‘마스크림 텐션 시트’ (40ml / 3,000원)

더페이스샵이 ‘마스크림 텐션 시트’를 출시했다. 마스크림 텐션 시트는 기존 마스크림과 비교해 하관 부분의 페이스 라인을 쫀쫀하게 당겨서 올려주는 극세사 텐션 시트가 적용되었고, 전 라인에 주름개선 기능성을 추가해 한층 더 강력한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새롭게 적용된 텐션 시트는 기존 시트보다 턱 아래인 하관 부분을 넓게 제작해 늘어진 턱 밑 부분까지 최대한 감싸 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톰한 시트에 맞춰 유효 성분을 담고 있는 크림 용량도 기존 30ml에서 40ml로 증량했기 때문에 보다 넉넉한 용량으로 듬뿍 머금어진 크림을 경험할 수 있다. 4종으로 구성된 미백, 수분, 탄력, 보습 전 라인의 효능 성분에 주름개선 기능성이 추가되어 안티에이징은 물론 다양한 피부 고민까지 케어할 수 있다.

◇버츠비, ‘발렌타인데이 립밤 4종 세트’ (4ea / 16,000원)

버츠비가 ‘발렌타인데이 립밤 4종 세트’를 출시했다. 발렌타인데이 4종 세트는 스트로베리, 자몽, 석류 그리고 코코넛 앤 페어 립밤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버츠비의 다양한 립밤 중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들로 가장 달콤한 순간을 립밤에서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넉넉하고 다양한 플레이버 구성으로 매일 사용해야하는 데일리템에 선택의 즐거움을 줌과 동시에 로맨틱한 무드가 가득한 사랑스러운 패키지로 소장가치를 더했다. 버츠비 립밤은 비즈왁스, 해바라기씨 오일, 코코넛 오일 등 자연에서 찾은 풍부한 영양과 보습 성분을 담아 오랫동안 촉촉하게 입술을 케어해주며 총 11가지 플레이어로 구성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향을 선택할 수 있다.

[메이크업 부문]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35ml / 65,000원)

헤라가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은 블랙 쿠션, 블랙 파운데이션의 성공으로 베이스 메이크업 명가로 자리 잡은 헤라가 기존 글로우 파운데이션의 단점인 짧은 지속력과 겉도는 발림성을 보완해 선보이는 액상형 파운데이션이다. 쉬어 볼류밍 콤플렉스로 피부결 사이를 촘촘하게 채워 자연스러운 광과 24시간 맑고 투명한 윤기를 지속시킨다. 촉촉하게 코팅된 ‘래디언트 파우더’가 피부 결점만 얇고 고르게 가려 효과적인 광채 커버를 완성하고, 총 12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메이크힐 립플레저, ‘워터 틴트글라스’

메이크힐의 립플레저가 ‘워터 틴트글라스’ 5종을 출시했다. 워터 틴트글라스는 끈적임 없이 산뜻한 고발색 틴트 글로스다. 촉촉한 보습감, 글로시한 반짝임이 특징인 ‘오일 글로스’와 산뜻한 발림성, 맑은 착색이 특징인 ‘워터 틴트’의 장점을 한 데 담은 새로운 포뮬러 ‘오-워 텍스쳐’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맑은 컬러감이 특징이며 레이어링 할수록 선명하게 발색된다. 물기를 머금은 듯 투명한 ‘물먹립’부터 입술 전체를 또렷하게 채워 주는 ‘풀립’까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차오르는 물빛 광택이 탱글탱글한 유리알 입술을 연출해 얇은 입술에 볼륨감을 더하는 효과를 준다. 비비드한 컬러부터, MLBB 컬러까지 눈에 보이는 고유의 컬러 그대로 착색돼 오랜 시간 싱그러운 입술을 유지할 수 있다. 웜톤과 쿨톤에 두루 어울리는 레드 컬러의 ‘애플글라스’, 피오니 꽃잎 컬러를 닮아 생기 가득한 ‘피오니글라스’, 오렌지 빛이 한 방울 더해진 코랄 컬러의 ‘자몽글라스’, 과즙이 터질 듯 따뜻한 피치 컬러의 ‘피치글라스’, MLBB의 차분함과 봄 장미의 화사함을 담은 ‘로즈글라스’ 5종으로 구성됐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올 댓 팔레트’ (섀도우 1g, 블러셔 3g / 25,000원)

투쿨포스쿨이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올 댓 팔레트' 2종을 출시했다.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올 댓 팔레트는 매트와 글리터 타입의 아이섀도우 3종과 블러셔 1종으로 구성된 멀티 팔레트로, 컬러 조합은 물론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까지 갖춰 언제 어디서나 무드 있는 데일리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1호 큐피트 코랄'과 '2호 비너스 로즈'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베이직하고 활용도 높은 컬러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얼굴에 화사함과 생기를 불어넣은 스프링 코랄 룩부터 차분하면서 분위기 있는 뮤트 로즈 룩까지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며, 깃털처럼 가벼운 코튼 텍스처가 눈가와 볼에 매끈하게 밀착돼 처음 메이크업 그대로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쏘내추럴 ‘브로우 픽스 틴트’ (3g / 15,000원)

쏘내추럴이 ‘브로우 픽스 틴트’를 출시한다. 브로우 픽스 틴트는 얇은 팁 타입의 리퀴드 제형으로 빠르게 픽스되어 바쁜 아침에도 쉽고 간편하게 브로우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크리미하게 발리지만 실리콘레진폴리머 성분의 함유로 도포 즉시 매트하게 픽스되어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과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 없는 메이크업을 선사한다. 또한 제형이 완벽히 마른 뒤에는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픽싱력으로 오랫동안 선명한 눈썹 모양을 유지시켜주며, 어둡고 밝은 모발에도 원래의 내 눈썹처럼 자연스러운 컬러의 브로우 연출이 가능하다.

◇아임미미 ‘미스터리 새틴 틴트’ (3g / 12,000원)

아임미미가 ‘미스터리 새틴 틴트’를 출시했다 미스터리 새틴 틴트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무게감이 없는 가운데 컬러만 입술에 밀착되도록 하는 반전매력을 가진 신제형 틴트다. 립스틱의 ‘매트한 질감’과 워터 틴트의 ‘촉촉함’ 등 대표적인 립 제품인 립스틱과 틴트의 장점만을 합쳤다. 매우 촉촉하게 발리는 반면 바른 후에는 세미 매트로 변해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내준다. 선명하면서도 다양한 색상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선명한 색감은 바르자마자 시선을 집중시킨다. 레드 컬러부터 MLBB 컬러, 오렌지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새로운 제형에 맞추어 어플리케이터 팁에도 변화를 줬다. 입술에 고르게 펴바를 수 있도록 특수 큐피트 팁을 적용했다. 패키지 역시 제품 본연의 색상이 잘 나타나도록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함과 동시에 휴대성을 높였다. 미스터리카멜리아, 미스터리튤립, 미스터리데이지, 미스터리메이플, 미스터리로즈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라카, ‘저스트 아이팔레트’ 신규 컬러 (6.8g / 25,000원)

라카가 ‘저스트 아이팔레트’의 새로운 컬러라인 2종을 출시했다. 저스트 아이팔레트는 라카만의 뉴트럴 컬러와 반짝이는 펄 소재의 섀도 4가지 색을 조합한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인 컬러라인은 ‘로투스(LOTUS)’와 ‘탠져린(TANGERINE)’ 2종으로, 기존 컬러라인과 달리 펄 소재 섀도를 제외한 순수 플레인 컬러로만 조합된 것이 특징이다. 연꽃의 단아한 색에서 영감을 받은 ‘로투스’는 차분한 핑크 계열의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탠져린’은 귤의 청량한 색에서 착안해 오렌지 및 브라운 계열의 컬러를 담았다. 라카 제품 특유의 ‘쉽고 편안한 제형’으로 별도의 툴 없이 손으로 발라도 섬세하게 밀착되고 은은하게 발색되어 단독 컬러로 사용하거나 컬러 조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맥스팩터, ‘미라클 프렙 프라이머‘ (30ml / 22,000원)

맥스팩터가 '미라클 프렙 프라이머' 3종을 출시했다. ​미라클 프렙 프라이머는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피부에 얇고 촘촘한 막을 형성하여 완벽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일루미네이팅+하이드레이팅'은 글리세린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윤기를 부여해주어 쫀쫀한 글로우 베이스를 연출해준다. '컬러코렉팅+쿨링'은 그린 색상의 프라이머로 매끄럽고 실키한 피부결을 만들어주며, 피부의 붉은 기를 잡아주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가 완성된다. '포어 미니마이징+매티파잉'은 모공과 잔주름을 세밀하게 커버해주고 불필요한 유분과 피지를 보송하게 잡아주는 산뜻한 피니시의 프라이머로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바디 부문]

◇구딸 파리, ‘떼뉴 드 스와레 바디 크림’ (175ml / 120,000원)

구딸 파리가 ‘떼뉴 드 스와레 바디 크림’을 출시했다. 떼뉴 드 스와레 바디크림은 시어버터, 코코넛, 동백 오일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으며, 고농축 제형이지만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린다. 일리페 버터(Illipe Butter)를 함유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주며, 이를 통해 향수를 뿌리기에 최적화된 상태로 피부를 가꿔준다. 같은 라인의 ‘떼뉴 드 스와레 넥타 샤워 오일’, ‘떼뉴 드 스와레 오 드 퍼퓸’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오래 지속하는 향을 경험할 수 있다.

[펫 부문]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마일드 카밍 라인’ (마일드 카밍 리퀴드 샴푸 포 독 380ml / 28,000원, 마일드 카밍 버블 샴푸 포 캣 150ml / 22,000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메라가 펫 전용 샴푸 ‘마일드 카밍 라인’ 2종을 출시했다. ’마일드 카밍 리퀴드 샴푸 포 독’은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 성분이 편안하게 세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세정 후에도 털이 엉키지 않게 촉촉하고 윤기 있게 관리해주는 2 in 1 샴푸다. pH 중성 처방으로 연약한 반려견의 피부와 털을 부드럽게 관리하며 액상형 타입의 제품으로써 은은한 시트러스 허벌 계열의 향취로 목욕 후에도 기분 좋은 잔향을 선사한다. ‘마일드 카밍 버블 샴푸 포 캣’ 또한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 성분이 반려묘의 털과 피부를 편안하게 세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세정 후에도 털이 엉키지 않게 관리해주는 2 in 1 샴푸다. pH 중성 처방으로 예민한 반려묘의 피부와 털을 관리하며 풍성한 거품 샴푸로써, 한 손으로 잡고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신속하게 목욕을 마무리해 반려묘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향에 민감한 고양이를 위한 무향 처방으로, 상대적으로 피부가 예민한 강아지와 노령견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동물성원료, 실리콘오일, 광물성오일, 설페이트계면활성제 등 10가지 성분을 빼고, 안점막 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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