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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9. 05. 10. Fri
로드숍로드샵, 수분크림 시장 활력...에뛰드 등 3개 가맹점 '이구동성'순정 수분 베리어 크림, 끈적이지 않고 무겁지 않은 가벼운 제형이 특징...

5월들어 수분화장품 시장이 활력을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토니모리와 이니스프리 가맹점들은 수분크림 등 관련제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뛰드 가맹점도 날씨가 더워서 무거운 기초 대신에 수분크림을 많이 찾고 있다며 최근에 출시된 순정 수분 베리어 크림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홍대2호점 등 서울지역 5개점과 서현2호점, 해운대비치점, 전남대점, 경북안동점, 대전목원대점 등 총 1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5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홍대2호점은 “지금은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이 제일 잘 나간다”, 신촌점은 “색조는 베러 립스톡이 잘 나가고 기초는 순정 수분 베리어 크림이 잘 나간다. 날씨가 더워서 무거운 기초 대신에 수분크림을 많이 찬고 있다.”, 수유점은 “순정 라인이 순하고 자극이 없어서 인기가 많다. 이번에 나온 순정 수분 베리어 크림도 반응이 괜찮다”, 목동점은 “베러 립스톡이 부드럽게 잘 발리고 색도 쨍하게 잘 나와서 좋아한다. 지금 피부톤 측정을 하면 20% 쿠폰을 줘서 할인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로디지털역점은 “기초는 순정 라인이 피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해서 나온 약산성 라인이라서 고객들한테 제일 인기가 많고 색조는 섀도우, 립스틱, 파운데이션 골고루 잘 나간다”, 서현2호점은 “순성 수분 베리어 크림과 베러 립스톡을 가장 많이 찾는다”, 해운대비치점은 “순정 수분 베리어 크림이 여름에 쓰기 좋은 가벼운 크림이라서 많이 사간다”고 응답했다.

전남대점은 “섀도우와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은 꾸준히 잘 판매되고 있으며 순정 라인은 민감성부터 다 쓸 수 있어 판매량이 높다”, 경북안동점은 “지금은 이번에 새로 나온 순정 수분 베리어 크림이 가장 인기가 많다. 순정 라인 성분이 피부에 유해한 9가지 성분이 안 들어가있고 향료도 없어서 피부가 많이 민감한 사람들이 쓰기 괜찮다”고 밝혔다.

대전목원대점은 “메이크업 제품은 섀도우와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이 잘 나가고 순정 라인은 쓰던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쓴다. 처음 써보는 사람들은 권해드리면 처음에 토너를 써보고 수분감과 닦아냈을 때 건조하지 않아서 좋아한다. 30대는 기능성을 찾아서 10~20대들이 더 많이 쓰는데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하다. 순정 수분 베리어 크림은 가벼운 수분크림으로 나온 제품이라서 아침, 저녁으로 써도 좋고 흡수가 되면 끈적이지 않고 무겁지 않다. 베러 립스톡은 부드럽게 발리기도 하고 색감도 예쁘다. 지금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오렌지, 핑크, 레드 컬러가 잘 나간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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