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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 로드숍 2019. 08. 08. Thu
로드숍[4]이니스프리, 중국서 인기 있는 노세범 파우더 국내서도 호평피부 진정 및 마사지 효과로 아이스화장품 호조세

중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노세범 파우더가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 여름에 접어들면서 새로 개발한 아이스화장품이 피부 진정효과와 마사지 효과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점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최근 까치산점 등 서울지역 6개점과 파주교하점, 부평청천점, 청주금천점, 나주혁신점, 울산우정점, 부산냉정점, 대전관저점, 대구대현점, 광주광천점 등 총 15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8월 들어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까치산점은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가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에 쓰기 좋고 기름진 머리에도 쓸 수 있어서 제일 잘 나간다. 얼려쓰는 용암해수 라인은 냉장이나 냉동에 보관해두고 쓰면 쿨링감이 있다. 여행 갔다와서 붉어진 피부에 진정효과도 있고 수분공급도 되니까 반응이 괜찮다”, 내방역점은 “얼려쓰는 용암해수 라인이 시원하면서 마사지 효과도 있어서 많이 찾는다”, 마천점은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가 인기가 많다”, 방배역점은 “얼려쓰는 용암해수 라인을 많이 구매한다”고 밝혔다.

둔촌점은 “날씨가 더워서 수분 에센스 라인이나 수분크림이 제일 인기가 많다. 얼려쓰는 용암해수 라인도 반응이 좋아서 많이 나간다.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히 찾는다”, 상수역점은 “요즘은 얼려쓰는 용암해수 크림 마스크가 냉동실에 넣어도 얼지 않고 쿨링감이 굉장히 좋아서 많이 찾는다.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유분이 많은 사람도 쓰고 메이크업 고정력을 더 높이기 위해서도 쓴다”, 파주교하점은 “여름이라 선크림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응답했다.

부평청천점은 “블루베리 라인은 항산화 성분이 있고 가벼워서 여름에 인기가 가장 많고 그린티 라인도 수분감이 높아서 많이 쓰는 제품이다.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여름철 뿐만 아니라 사계절 불문하고 잘 나간다. 얼려쓰는 용암해수 크림 마스크는 별로 반응이 없다”, 나주혁신점은 “여름철에는 유분기가 많아서 화장이 흘러내리니까 유분기를 잡아주는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룰 많이 찾는다. 얼려쓰는 크림 마스크는 처음에 출시됐을때는 반응이 좋아서 많이 나간 것 같고 지금은 그저 그렇다. 매장에 와서 보고 구매하는 것보다 SNS나 인터넷에서 보고 와서 구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고 설명했다.

울산우정점은 “얼려쓰는 용암해수 에센스랑 크림 마스크가 날씨가 더워지면서 피부 열감을 내려주니까 잘 나간다. 안티에이징 효과도 있고 크림 마스크는 얇게 바르면 크림으로 쓸 수 있고 도톰하게 발라서 마사지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꾸준히 잘 나가는데 여름에는 특히 더 많이 찾는다”, 부산냉정점은 “보편적으로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를 여름에 많이 사용한다”, 대전관저점은 “여름이니까 선크림, 클렌징폼, 미스트를 많이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청주금천점은 “여름이라서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가 제일 인기가 많다”, 대구대현점은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여름에만 찾지 않고 사계절 내내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광주광천점은 “여름이니까 선크림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기초 제품은 손님마다 다양하고 취향에 따라 달라서 특정 제품이 인기 많은건 아니다.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항상 잘 나가고 얼려쓰는 용암해수 라인도 반응은 괜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정민 기자 / leejm@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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