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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생활 2016. 09. 16. Fri
생활명절 때 방전된 건강과 몸매…셀프 관리 아이템 각광이너뷰티부터 뷰티 디바이스, 슬리밍 제품까지 다양

[뷰티경제=이덕용 기자]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지나고 나면 후유증을 앓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여성들은 육체적 노동과 정신적 심리적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명절증후군'을 겪거나, 수면 부족 등 불규칙한 생활리듬으로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과음, 과식, 기름진 음식 섭취 등은 몸매 관리를 힘들게 하고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이때문에 명절 뒤 집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건강 아이템 사용이 늘 것으로 보인다.

   
▲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이 지나고 나면 집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건강 아이템 사용이 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아모레퍼시픽>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이너뷰티 아이템 인기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메타그린'은 순수 정제된 녹차추출물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 원활한 신진 대사에도 도움을 줘 추석 연휴 후 방전된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20~30대 여성뿐 아니라 수면 부족, 잦은 회식 등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40~50대 직장인에게 추천한다. 

지친 피부에 생기를…실큰 '페이스타이트'
명절 후유증은 피부에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긴 귀성길, 계속되는 집안일, 기름진 음식의 여파로 며칠 만에 눈에 띄게 상한 피부에는 집에서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가 제격이다. 실큰의 '페이스타이트'는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되는 고주파는 주름 개선 및 리프팅 효과, 안색 개선 효과도 볼 수 있다. 

불어난 살 감소시켜주는 슬리밍 제품
메리케이의 '타임와이즈 바디 스무스-액션 셀룰라이트 젤 크림'은 셀룰라이트가 보이는 부분을 일시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홈케어 바디 트리트먼트이다. 이 제품은 가벼운 질감의 젤 타입 크림으로 셀룰라이트가 잘 없어지지 않는 엉덩이, 허벅지 등의 부위에 바르면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

이덕용 기자 / news@thebk.co.kr<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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